SPC 배스킨라빈스, 황금빛 풍미 담은 ‘골든 윈터’ 시즌 음료 3종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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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배스킨라빈스, 황금빛 풍미 담은 ‘골든 윈터’ 시즌 음료 3종 한정 출시

에쉬레 우유와 기라델리 초콜릿 등 프리미엄 원료 활용해 겨울 감성 극대화

박미소 기자

기사입력 : 2025-12-29 15:59

[Hinews 하이뉴스] SPC 배스킨라빈스가 한겨울의 낭만을 더해줄 ‘골든 윈터’ 콘셉트의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화려한 황금빛 비주얼은 물론, 프랑스산 명품 에쉬레 우유를 원료로 사용해 한층 깊고 부드러운 맛의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SPC 배스킨라빈스가 한겨울의 낭만을 더해줄 ‘골든 윈터’ 콘셉트의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미지 제공=SPC그룹)
SPC 배스킨라빈스가 한겨울의 낭만을 더해줄 ‘골든 윈터’ 콘셉트의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미지 제공=SPC그룹)

먼저 ‘윈터 골든 아몬드 프랄린 쉐이크’는 고소하게 구운 아몬드와 카라멜라이즈드 아몬드를 곱게 갈아 만든 아몬드 프랄린 페이스트에 진한 버터 아이스크림을 조화롭게 섞어냈다. 특히 금빛 마블링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외형에 바삭한 아몬드 분태 토핑을 더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함께 출시된 ‘윈터 골든 브륄레 아인슈페너’는 생크림과 아몬드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넛티 슈페너 크림이 돋보이는 메뉴다. 풍성한 질감의 크림 위에 카라멜라이징 공법을 적용한 시나몬 슈가 브륄레를 올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입안 가득 선사한다. ‘윈터 스모어 초콜릿 라떼’는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GHIRADELLI)’의 진한 초콜릿과 수제 마시멜로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매장에서 셰프가 직접 만든 마시멜로를 주문 즉시 구워내 구름처럼 폭신하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골든 윈터 시즌 음료는 배스킨라빈스 청담점과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 등 주요 직영 매장에서 한정 판매되며, 상세한 판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최고급 에쉬레 우유를 사용해 품격 있는 맛을 완성한 이번 시즌 음료와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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