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2026년 ‘붉은 말’ 신년 비주얼 공개…독서 다짐 이벤트 다채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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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2026년 ‘붉은 말’ 신년 비주얼 공개…독서 다짐 이벤트 다채롭게 선보여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5-12-30 10:01

[Hinews 하이뉴스] 교보문고가 2026년 신년을 맞아 ‘붉은 말’ 비주얼을 공개하고 독서 다짐을 응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년 행사는 병오년, 즉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새해 목표를 향한 의지와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교보문고는 온라인과 전국 영업점에서 다양한 신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련 굿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신년 굿즈는 새해 목표를 기록하고 달성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목표달성 연력 포스터’와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신년행운 부적카드’로 구성됐다. 해당 굿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증정된다.

교보문고가 2026년 신년을 맞아 ‘붉은 말’ 비주얼을 공개하고 독서 다짐을 응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년 행사는 병오년, 즉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새해 목표를 향한 의지와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교보문고는 온라인과 전국 영업점에서 다양한 신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련 굿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 교보문고 제공)
교보문고가 2026년 신년을 맞아 ‘붉은 말’ 비주얼을 공개하고 독서 다짐을 응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년 행사는 병오년, 즉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새해 목표를 향한 의지와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교보문고는 온라인과 전국 영업점에서 다양한 신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련 굿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 교보문고 제공)

전자책 구독형 서비스 ‘sam’에서는 ‘2026 말하는대로’ 이벤트가 열린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신년 키비주얼인 ‘붉은 말’과 연결한 이번 이벤트는 새해 소망과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sam 북모닝 이용권’ 신규 가입 후 새해 소망을 댓글로 남기면 교보문고 시그니처 책향 룸스프레이를 받을 수 있다.

겨울 시즌을 맞아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시즈널 독서 기획 ‘읽는 사람의 카탈로그’를 운영한다. 2026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은 겨울 독서 큐레이션과 함께 매일 제시되는 문장을 직접 입력하는 온라인 필사형 콘텐츠로 구성돼 참여자가 자신의 읽기를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읽는 사람의 겨울 필사’는 교보 손글씨 대회 으뜸상 서체가 적용돼 기록의 감성적 경험을 높였으며, 엄주 작가의 일러스트가 담긴 필사노트, 무한 연필, 북스토퍼 등 시즌 굿즈도 함께 선보이며 일상 속 독서 경험을 확장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새해 다짐 시즌에 맞춘 ‘2026 새해 계획 대신 세워드립니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자가 목표 키워드 두 가지를 선택하면 개인 맞춤형 계획서와 함께 관련 도서를 추천받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추천 도서를 장바구니에 담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e교환권을 제공한다. 행사 도서 포함 3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2026 포도알 목표 달력’을 한정수량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공개한 신년 키비주얼은 새해를 향해 내딛는 첫걸음과 전진의 에너지를 담았다”며 “속도보다 리듬을, 완벽보다 시작을 응원하는 ‘붉은 말’의 메시지처럼 전자책, 시즌 큐레이션, 새해 다짐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 독서를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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