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세전 연 3.4%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총 300억 원 규모로 한도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금리 변동성 환경에서 안정적인 단기 자금 운용을 원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세전 연 3.4%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 RP 출시. (이미지 제공=신한투자증권)
이번 특판 상품은 만기가 91일로 설정된 기간물 RP로, 가입 시 세전 연 3.4%의 확정 수익을 지급한다. 특히 투자자가 만기 이전에 자금이 필요해 중도 환매를 진행하더라도 별도의 패널티 금리가 적용되지 않아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인별 매수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으로 제한되며, 가입 대상은 신한투자증권의 중개형 ISA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고객과 새롭게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 모두에게 열려 있다. 계좌 내 여유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특판 상품은 다음 달 27일까지 판매를 지속할 예정이나, 준비된 300억 원의 한도가 판매 기간 내에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상품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하고 가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