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배달의민족 ‘픽업’으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HOT)를 단 100원에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100원 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 소진 시에도 매일 1회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이어져, 가성비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배달의민족 ‘픽업’으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HOT)를 단 100원에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100원 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 메가커피 제공)
프로모션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도 이어진다. 해당 기간 동안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제공하며, 한정 수량 소진 이후에도 배민 픽업 주문 시 모든 메뉴에 대해 상시 10% 할인 혜택을 적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한다. 이번 행사는 배민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약 2,000개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배민 앱 내 픽업 지도에서 매장 아이콘을 별도로 표시해 쉽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알림받기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에게는 매주 새로운 프로모션 정보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에도 대형 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협업해 모바일 금액권 2만 원 권을 100원에 제공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에게 높은 가성비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적인 합리적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맹점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점주들에게 매출 증대 효과를, 고객들에게는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배민과의 협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소비자들은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배민 픽업 서비스로 빠르고 간편하게 음료를 수령할 수 있어, 가성비와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