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KB금융그룹이 그룹의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를 아끼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선사하는 참여형 이벤트 「스타프렌즈 찐팬 인증 챌린지: '오고 또 오고, 보고 또 보고'」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2주간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 위치한 'KB ART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KB금융그룹이 참여형 이벤트 '스타프렌즈 찐팬 인증 챌린지'를 실시한다. (이미지 제공=KB금융그룹)
이번 챌린지는 현재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스타프렌즈 특별 기획전 「옛날 옛적 어느 별 이야기(Once upon a time: The Tale of a Star)」와 연계해 기획됐다. 관람객들이 전시 콘텐츠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하고, 자신만의 캐릭터 엽서를 수집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전시 현장을 방문해 전시장 곳곳에 비치된 총 16종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엽서 중 8종 이상을 수집하면 된다. 이후 수집한 엽서의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엽서에는 '어린왕자', '피노키오', '셜록 홈즈' 등 세계적인 명작 동화와 소설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스타프렌즈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엽서는 이벤트 기간 내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포되며, 전 종류를 한꺼번에 모을 수 있는 '스페셜 데이'도 운영할 예정이다. 엽서는 일일 200매씩 총 2,800매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KB금융은 챌린지 미션을 완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전시 작품 액자와 스타프렌즈 봉제 인형 등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오프라인 전시회와 체험형 이벤트를 결합하여 그룹 대표 캐릭터인 스타프렌즈의 세계관에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문화예술과 금융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요로운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국내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Kiaf)'를 비롯해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후원 중이다. 또한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국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