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감성 캠핑·홈시네마’ 공략... 2026년형 ‘시네빔 큐브’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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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감성 캠핑·홈시네마’ 공략... 2026년형 ‘시네빔 큐브’ 공식 출시

4K 고화질에 밝기·사운드 업그레이드... 라이브 방송 통해 최대 혜택가 및 전용 액세서리 증정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1-28 09:45

[Hinews 하이뉴스] LG전자는 한층 더 진화한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프리미엄 포터블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큐브’ 2026년형 신모델을 지난 27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가로 8cm, 세로·높이 13.5cm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1.49kg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4K 고해상도로 최대 120인치 초대형 화면을 구현해 공간의 제약 없이 생생한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초소형 크기임에도 프리미엄급 화질을 제공해 캠핑족과 홈시네마 입문자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LG 시네빔 큐브 2026년형 신모델. (이미지 제공=LG전자)
LG 시네빔 큐브 2026년형 신모델. (이미지 제공=LG전자)

2026년형 모델은 이전 제품보다 밝기가 최대 600안시루멘으로 향상되었으며, 사운드 출력 역시 4W로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환경을 조성한다. 운영체제는 최신 webOS 24를 탑재했으며, LG전자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정책인 ‘리뉴(Re:New)’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OS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 또한 USB C타입 전원 방식 도입과 리모컨 디자인 개선, 화면의 수평과 각도를 스스로 보정하는 ‘자동화면맞춤’ 기능 등을 통해 실내외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RGB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일반 램프 방식보다 훨씬 정확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는 점도 시네빔 큐브만의 강점이다. 이를 활용해 최근에는 홈시어터 용도 외에도 벽면에 사진을 투사하거나 무드 조명으로 활용해 실내 분위기를 바꾸는 ‘빔테리어(빔+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제품 출하가는 159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를 통해 사용자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전국 LG전자 베스트샵 등 90여 개 매장에서는 구매 전 화질과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된다.

한편 LG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늘 저녁 8시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와 협업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시네빔 큐브를 활용한 감각적인 홈스타일링과 인테리어 팁을 선보이며, 시청 중 구매 고객에게는 라이브 쿠폰과 제휴 카드 할인 등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방송 중 구매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전용 스탠드를 증정하며, 포토리뷰 작성 시 멤버십 5만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등 풍성한 이벤트가 함께 마련되었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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