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병리과가 임상병리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64차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윤지은 주임임상병리사가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김정분 기사가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윤지은 주임임상병리사는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사 체계 구축과 환자 안전 강화에 꾸준히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정분 기사는 임상 현장에서 임상병리사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서울시의사회 주관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 등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공로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