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총 300톤 규모의 물량을 투입하는 갈비대전을 열고 LA식 갈비와 양념갈비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이 부담 없이 갈비를 즐길 수 있도록 대규모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총 300톤 규모의 물량을 투입하는 갈비대전을 열고 LA식 갈비와 양념갈비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이미지 제공=이마트)
대표 상품인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40% 할인된 1만1988원에 판다.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kg)는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1만원 할인된 4만9800원에 살 수 있다. 이와 함께 뼈 있는 닭갈비 구이(900g)와 양고기 프렌치랙 등 이색 부위는 물론 전복, 표고버섯, 제주 세척당근 등 갈비찜용 부재료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상품을 사고 이마트 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200만원 상당의 미국 LA 2인 여행권을 비롯해 LG 틔운 미니, 이마티콘 등을 준다.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e머니 5000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임승현 이마트 수입축산 팀장은 "역대급 물량을 확보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을 낮췄다"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갈비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