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IMCAS 2026서 폐경기 피부 등 최신 연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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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IMCAS 2026서 폐경기 피부 등 최신 연구 발표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12:21

[Hinews 하이뉴스] 멀츠 에스테틱스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최신 트렌드와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멀츠는 자사 기준 역대 최다인 16건의 포스터를 선보였다. 실시간 초음파 영상,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연계된 연구를 통해 진료 현장의 경험을 임상적 근거로 연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Ahead of the Curve: Mastering Modern Challenges’를 주제로 단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급변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 속 최신 트렌드를 조명하며, 폐경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 새로운 화두를 제시했다.

IMCAS World Congress 2026 멀츠 에스테틱스 부스 전경 (사진 제공=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IMCAS World Congress 2026 멀츠 에스테틱스 부스 전경 (사진 제공=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심포지엄에서 비앙카 비스코미 박사는 “폐경 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콜라겐 손실은 피부 손상을 초래하고 자존감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에 대응한 치료 전략을 논의했다.

밥 래티건 멀츠 에스테틱스 CEO는 “멀츠는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의료 전문가의 필요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모든 소비자가 자신감을 갖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수연 멀츠 코리아 대표는 “폐경기 여성 피부 건강 등 IMCAS에서 논의된 주제는 국내 의료진에게도 중요한 과제”라며, “멀츠의 과학적 성과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진이 최적의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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