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세계적 호텔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7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17년 4성 호텔로 평가받은 이후 2020년 5성으로 상향된 뒤 올해까지 최고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7년 연속 5성 선정 (이미지 제공=포시즌스 호텔)
호텔 측은 경복궁을 바라볼 수 있는 입지와 감각적인 인테리어, 최고급 서비스와 부대시설이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 모빌 트래블 가이드로 시작해 올해 68주년을 맞은 권위 있는 기관이다. 익명의 평가단이 900개 항목에 걸쳐 전 세계 호텔을 심사해 등급을 매긴다.
호텔 내 더 스파도 스파 부문에서 4성으로 선정됐다. 2017년 국내 처음으로 4성 스파에 이름을 올린 이후 국내 호텔 스파로는 유일하게 10년 연속 4성 등급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