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예비부부들의 결혼 준비를 위한 ‘대구웨딩정보박람회’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그랜드호텔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혼수, 허니문 등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약 200개 규모의 웨딩 관련 업체가 참여하며, 현장에서는 예산과 예식 규모 등을 고려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웨딩정보박람회 4월 4~5일 대구 그랜드호텔서 개최 (사진 제공=대구웨딩정보박람회)
주최 측에 따르면 웨딩홀 일정 확인과 본식 촬영, 혼주 관련 준비 등에 대한 상담도 함께 이뤄진다. 일부 계약 조건에 따라 할인이나 혜택이 제공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안내된다.
행사장은 대구 지하철 범어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신청 시 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주최 측은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