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제49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2000년 시작된 행사로, 국내외 임신·출산·육아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약 140개사, 3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할 예정이다.
제49회 베페 베이비페어, 4월 2~5일 코엑스서 개최 (사진 제공=베페 베이비페어)
전시에서는 유아용품, 출산용품, 홈리빙,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업체별 상담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육아 관련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전시장 내에는 수유실, 임신부 라운지 등 관람객 편의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한 ‘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가 동시에 진행되며, 분야별 평가를 통해 선정된 제품이 전시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