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NOW, ServiceNow, Inc. )는 30억 달러 규모의 신용 계약을 체결했고 상업 어음 프로그램을 설정했다.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1일, 서비스나우가 3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회전 신용 시설을 포함하는 신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서비스나우와 대출 기관, 그리고 행정 대리인인 JPMorgan Chase Bank, N.A. 간의 합의로 이루어졌다.
이 신용 시설은 2031년 4월 1일 만료되며, 서비스나우는 이 자금을 운영 자본 및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는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용 시설의 약정을 최대 20억 달러까지 증가시킬 수 있으며, 만기일을 최대 5년 연장할 수 있다.현재 서비스나우는 이 시설에서 자금을 차입하지 않았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2026년 4월 1일에 상업 어음 프로그램을 설정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무담보 상업 어음 노트를 발행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의 총액은 30억 달러를 초과할 수 없으며, 발행된 노트는 최소 25만 달러의 액면가를 가져야 한다.서비스나우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 계약의 모든 조건은 서비스나우의 재무 상태와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서비스나우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2025년 6월 30일, 2025년 9월 30일,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제공된 재무제표에 따르면, 서비스나우는 모든 측면에서 양호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서비스나우는 앞으로도 이러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