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원스톤레코드가 싱어송라이터 정용한의 디지털 싱글 ‘잊어주오’를 27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정용한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을 맡았으며, 보컬과 함께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했다. 연주진으로는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일렉 기타를, 베이시스트 장태웅이 베이스를 담당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 자켓 <사진=원스톤레코드 제공>
뮤직비디오 연출은 위너스피알(WinnersPR)의 정영수 감독이 맡았다. 정 감독은 지난 2021년 발표된 정용한의 곡 ‘내게’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바 있다.
원스톤레코드 관계자는 이번 곡에 대해 “관계의 밀도를 낮추고 때로는 누군가를 잊거나 잊히는 것이 미안한 일이 아니라는 ‘관계의 미니멀리즘’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싱어송라이터 정용한은 원스톤레코드의 대표로 ‘내게’, ‘안녕히’, ‘항해’, ‘다시 봄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꾸준히 발표해 온 작사·작곡가다.
신곡 ‘잊어주오’는 멜론, 지니,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