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북유럽 구강 건강 브랜드 조르단(Jordan)이 3~12세 어린이를 위한 음파 전동칫솔 ‘우티(Ootie)’를 출시했다. 우티는 본체에 애니메이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아이들이 양치를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제품이다.
아이들의 손 크기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분당 최대 3만 6,000회의 음파 진동으로 치아 사이를 세정한다. 구강 상태에 따라 ▲센시티브 ▲젠틀 ▲딥 클린 등 3가지 브러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전동칫솔이 처음인 아이부터 꼼꼼한 세정을 원하는 어린이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조르단 어린이 전동칫솔 ‘우티’ <사진=조르단 제공>
브러시 헤드는 연령별 구강 발달 단계에 맞춰 2종으로 구성했다. 3~6세 유아용 ‘저자극 부드러운 브러시’와 7~12세 어린이용 ‘정교한 클린 브러시’ 중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브러시에는 적정 치약 사용량을 알려주는 치약 표시기와 어금니 세정에 유용한 매직팁을 적용했다.
또한 2분 타이머 기능을 통해 충분한 양치 시간을 안내하며, 양치가 끝날 때마다 디스플레이에 이모지 형태의 리워드 아이콘을 보여줘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도록 설계했다.
실용성과 안전성도 강화했다. 1회 충전으로 21일 이상 사용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갖췄으며, IP27 방수 등급을 적용해 물이 닿는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핸들은 핑크와 그린 2종이며, 3가지 색상의 브러시를 조합해 아이 취향에 맞춰 꾸미는 것도 가능하다.
조르단 관계자는 “우티는 아이의 성장 단계와 양치 환경을 고려해 부모가 수월하게 양치를 지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구강 건강 습관을 즐겁게 형성할 수 있도록 제품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