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산지 직송 수산물 유통 브랜드 ‘그대의밥상’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 5월 특별전’에 참여해 수산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과 가계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정부 지원 할인 행사다.
그대의밥상은 올해 총 7회 이상의 기획전을 운영할 예정이며, 세 번째 기획전인 이번 ‘5월 특별전’은 5월 6일부터 약 2주간 이어진다. 행사 기간에는 정부 지원 할인과 브랜드 자체 프로모션을 더해 주요 품목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그대의밥상,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 참여 <사진=그대의밥상 제공>
주요 할인 대상은 바다장어와 민물장어를 비롯해 반건조 오징어, 숫꽃게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이다. 특히 가정의 달 수요를 고려해 제철 수산물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그대의밥상은 산지 직송 유통 방식을 도입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고 신선도를 유지하는 공급망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 구조를 지향한다.
그대의밥상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라며 “산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수산물을 지속해서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