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쿨' 생리대 선봬...쿨링 기능·NO SAP 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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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쿨' 생리대 선봬...쿨링 기능·NO SAP 설계 적용

함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7-01 15:50

[Hinews 하이뉴스] 쌍용C&B의 생리대 브랜드 오닉이 여름철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 '유기농 순면커버 쿨'을 출시하며 여름 시즌 여성 위생용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1일 쌍용C&B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오가닉 코튼 원료 국제 인증(OCS)을 받은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개발됐다.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쿨'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쿨'

특히 더블쿨링코어를 적용해 은은한 냉감 효과를 구현했으며, 통기성 방수층을 더해 공기 순환을 높이고 Y존의 답답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화학 흡수체인 SAP를 사용하지 않은 NO SAP 구조를 적용해 소재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샘방지선과 사이드게더를 적용해 흡수력과 밀착력을 함께 강화했다.

제품은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와 'Skin-friendly material' 등급을 획득했으며, 중형과 대형 2종으로 출시된다.

쌍용C&B 관계자는 "여름철 여성들이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기농 순면과 쿨링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사용 환경과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C&B는 생리대 브랜드 오닉을 비롯해 화장지 '코디', 물티슈 '코디·베피스', 유아기저귀 '베피스', 시니어기저귀 '키퍼스' 등 다양한 생활위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함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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