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쌍용C&B의 생리대 브랜드 오닉이 여름철 사용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 '유기농 순면커버 쿨'을 출시하며 여름 시즌 여성 위생용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1일 쌍용C&B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오가닉 코튼 원료 국제 인증(OCS)을 받은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개발됐다.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쿨'
특히 더블쿨링코어를 적용해 은은한 냉감 효과를 구현했으며, 통기성 방수층을 더해 공기 순환을 높이고 Y존의 답답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화학 흡수체인 SAP를 사용하지 않은 NO SAP 구조를 적용해 소재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샘방지선과 사이드게더를 적용해 흡수력과 밀착력을 함께 강화했다.
제품은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와 'Skin-friendly material' 등급을 획득했으며, 중형과 대형 2종으로 출시된다.
쌍용C&B 관계자는 "여름철 여성들이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기농 순면과 쿨링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사용 환경과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C&B는 생리대 브랜드 오닉을 비롯해 화장지 '코디', 물티슈 '코디·베피스', 유아기저귀 '베피스', 시니어기저귀 '키퍼스' 등 다양한 생활위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