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11:03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제조기업 하스는 29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상반기 매출액 84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하스는 2024년 상반기 기준 매출액 84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8%, 11.4% 감소했다.회사관계자는 “국내외 포럼과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시장 인지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라미네이트 제품은 다양한 국가에서 수요가 발생하면서 이번 상반기 실적에 빠르게 반영됐다”며 “전세계 권역별 특화된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우상향 트렌2024.08.28 11:44
동성제약은 지난 27일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산후 조리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은 동성제약 도봉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이석범 대표, 전옥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자사 개발 제품을 제공하고, 한국산후조리원엽합회는 산후조리 환경 개선과 산모 건강관리에 활용한다. 한국산후조리원 연합회는 산후조리원 대표원장들이 결성한 단체로 전국 100여 곳의 산후조리원이 소속되어있다. 연합회는 전국 산후조리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인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동성제약은 브랜드 ‘디에스바이오(DS2024.08.28 11:44
의료 AI 기업 제이엘케이가 하트스캔 검진센터와 뇌질환 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첨단 뇌혈관 질환 진단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제이엘케이가 공급하는 JLK-UIA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망위험이 매우 높은 뇌동맥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JLK-SVD는 만성적인 뇌손상 병변을 탐지하고 정량적인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뇌건강 나이를 추정하고 향후 뇌혈관 질환과 퇴행성 뇌질환 예방을 위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준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동맥경화 관련 뇌질환 검진 시에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이엘케이 측은 설명했다.하트스캔 검진센터는 매년 400여 기업 임직원2024.08.28 11:32
엑셀세라퓨틱스는 자사 이의일 대표가 지난 27일 ‘2024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지원 성과교류회’에서 첨단재생의료 진흥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재생의료진흥재단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첨단재생의료 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했다. 엑셀세라퓨틱스의 이의일 대표는 첨단재생의료 산업발전 진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엑셀세라퓨틱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전용 배지(Media) 연구 개발·생산 전문기업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모든 성분이 화학적으로 규명된 ‘2024.08.27 17:10
한올바이오파마는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이 2024년 상반기 매출 80억 원을 달성하고 유비스트(UBIST) 기준 비급여 정장제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바이오탑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과 달리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일반의약품이다.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 장내 이상 발효 등의 적응증에 대해 빠른 증상 완화 효과를 보이며 꾸준한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는 정장제(A7F 미생물성 지사제) 비급여 원외처방액 순위에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 프로바이오틱2024.08.27 15:20
정부가 AI 의료기기 시장 확대를 위해 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각에서는 안전성 문제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국내 AI 의료기기에 대한 허가기준을 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준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개선안은 기존 허가 규제를 간소화하고 비급여 가격 상한선 설정 유예 기간을 기존의 2배로 연장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런 규제 완화가 AI 의료기기의 신제품 출시를 촉진하고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AI 의료기기와 디지털 치료기구 등 혁신 의료기기의 허가 절차를 개선하2024.08.27 15:18
동성제약은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개최한 ‘eZ한 숏폼 공모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7일 밝혔다.이지엔은 최근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고 유니크함을 찾는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숏폼 영상 공모전을 실시했다.'eZ한 숏폼 공모전’은 기존에 진행해오던 이지에디터 6기 서포터즈의 확장판으로 이지엔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됐다.해당 공모전은 브랜드 이지엔의 슬로건인 ‘Show your Unique’와 다채로운 푸딩 헤어 컬러를 재밌게 표현한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을 공모 받았다.수상작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활용성을 평가하고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으로 나눠 시2024.08.26 15:46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22일 파크하얏트 서울에서 영상의학과 방사선사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MR 테크 유저 써밋 2024(MR Tech User Summit 2024)’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써밋은 작년 서울,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 80여명의 영상의학과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GE헬스케어 서비스 사업부 백승남 부장의 ‘GE헬스케어의 MR 운영과 에어 리콘DL (AIR Recon DL)을 통한 AI 기능 업그레이드’, 동탄시티병원 이범영 실장과 해동병원 이동현 계장의 사용자 경험에 대한 발표를 비롯해 MR 장비의 안전 교육 등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에어 리콘 DL(AIR Recon DL)은 GE헬스케어의 MRI 딥러닝 재구성2024.08.26 11:24
AI의료기기 기업 노을은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와 카트리지가 사우디아라비아식품의약국(SFDA, Saudi Food & Drug Authority)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보조용 소프트웨어와 카트리지는 3등급 의료기기로, 혈액 분석 보조용 소프트웨어는 카트리지는 1등급 의료기기로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노을은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처 허가 획득을 시작으로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다른 중동 국가들의 시장 진입도 가속화할 계획이다.국제의료정보포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시장은 2026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하는 26억1천만 달러(약 3조 5천억 원) 규모의 시장으로 중동 국가들 중 국2024.08.26 10:13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 이하 파스퇴르연)는 신·변종 감염병 대비‧대응 및 바이오산업 연구 활성화를 위해 감염병 병원체와 환자 양성 검체 등의 분양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파스퇴르연은 지난해 신변종 감염병 및 포스트 코로나 신속 대응을 위해 기초 연구 및 민간 보건의료산업에 필요한 국내·외 감염병환자 등의 검체를 적법하게 확보하고 신속하게 분양·지원할 수 있는 인체유래물은행으로 허가(2023.7.24.)받았다.또한, 해외 다발 감염병 및 국내 유입 가능성 있는 신변종 병원체자원을 취급할 수 있는 병원체자원전문은행으로 지정(2023.12.4.)되어, 감염병 병원체 및 검체를 동시에 수집 분양하는 글로벌 감염병연구자2024.08.23 10:52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사회공헌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3 사회공헌백서-메디체크 HAPPY HOUR·HAPPY OUR’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23 사회공헌백서는 건협의 사회공헌 추진 전략, 주요사업 성과 등을 정리했다. 친환경, 건강증진, 지역상생, 기관협업 등 핵심 키워드에 맞춰 분류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이 기록됐으며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 상생을 실천하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건협은 지난 한 해 동안 UN-SDGs를 이행하며 나눔경영 실천에 역량을 집중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의료취약계층 20만5천811명을 대상으로 약 52억 원 상당의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2024.08.23 10:46
지씨셀은 지난 9일 울산대학교병원과 중간배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 MSC) 연구·생산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서는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기관인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개발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지씨셀의 MSC에 대한 기초 연구, 임상 물질 생산·제조를 위한 기술 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울산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은 생의과학연구소, 임상시험센터, 의료기기혁신센터, 빅데이터센터, 인체유래물은행으로 구성되 질병 기전 규명, 치료 기술 개발, 임상시험 등 임상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동물실험실과 유전자변경생물체(LMO)의 연구환경2024.08.23 10:26
미국 연구팀이 항암제 후보물질에서 알츠하이머 치료효과를 확인했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와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을 키누레닌(kynurenine)으로 분해하는 효소인 IDO1을 억제하는 항암제 후보물질이 알츠하이머병 세포와 동물 모델에서 초기 단계 치료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IDO1 억제제는 현재 흑색종, 백혈병, 유방암 등 여러 여러 유형의 암 치료제로 개발중이다. 연구팀은 IDO1 억제제를 알츠하이머병에 처음 적용한 사례라며 향후 IDO1억제제의 신경 퇴행성 질환의 초기 치료제로 발전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알츠하이머병은 신경 퇴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