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09:17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의 질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퇴직연금에 가입한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근로자의 수급권 보장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교육 자료와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퇴직연금 설명회를 통해 확정급여형(DB)의 핵심인 재정검증 절차와 사외적립 의무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객별 재정검증 모의계산 결과를 제공2025.05.23 09:06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농협벼전국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이보형 농협벼전국협의회장, 회원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결산 심의, 2025년 사업계획 의결, 양곡 수급 및 가격 동향 보고, 주요 현안 토론 등이 이어졌다.특히 최근 쌀값 상승세 둔화에 대응해 선제적 쌀 수급 조절, 쌀값 안정 기반 강화, 정부의 벼 건조저장시설(DSC) 및 양곡창고 현대화 지원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적정 생산을 통한 가격 지지와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2025.05.22 15:31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21일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5개 은행과 함께 인증서 기반 본인확인서비스 상호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행별로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인증서의 사용처를 상호 연동하여, 복수의 은행을 거래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본인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은행권 인증서는 PIN, 패턴, 생체정보 등을 활용해 본인 확인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통신사 기반 본인확인서비스에 비해 절차가 간단하고 보안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휴대폰 유심 복제나 대포폰 등을 통한 부정 인증에 따른 금융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2025.05.22 15:28
NH농협카드(사장 이민경)는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대표적인 보안 서비스로는 NH농협카드의 간편결제 앱인 NH pay에 적용된 ‘악성 앱 탐지 서비스’가 있다. 이 기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휴대폰에 설치된 앱을 실시간 분석하며, 일반적인 앱 파일 구조에서 벗어난 악성 앱을 자동 탐지한다. 고객이 별도 설정이나 신청을 하지 않아도 NH pay를 설치하고 로그인만 하면 자동으로 작동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 외에도 NH농협카드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기술적 기반 마련에도2025.05.21 10:43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누적 25만명을 달성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기업은행은 2008년 금융권 최초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2년까지 총 20만명의 일자리 매칭을 달성했고, 이후 매년 약 2만명 규모로 성과를 이어오며 올해 4월 기준 누적 25만명을 기록하게 됐다.25만번째 일자리 창출의 주인공은 중소기업 나이스텍(대표 신두국)에 입사한 이 모 씨로, “기업은행 덕분에 우수한 중소기업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용 채용포털 ‘i-ONE JOB’, 일자리 채움펀드, 일자리 박람회, 중기근로자 복지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2025.05.21 10:40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NH콕서포터즈’ 4기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M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하고자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4기는 역대 최대 경쟁률인 14대 1을 뚫고 전국에서 50명의 대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발대식에서는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비롯해, AI 기반 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법을 소개하2025.05.21 10:36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고객들이 간편하게 신고 관련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발급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전화 안내를 통해 진행되는 AI 음성봇과 신한 SOL뱅크 애플리케이션 내 챗봇 기능을 활용해, 고객이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한 서류를 비대면으로 손쉽게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객이 신한은행 고객상담센터 대표번호에 전화한 후 단축번호 8번을 누르거나, 음성으로 ‘종합소득세’, ‘대출거래내역’ 등 관련 키워드를 말하면,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뒤 AI 음성봇과 함께 서류 발급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음성과 화면을 병행해 이2025.05.20 09:20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세븐일레븐 운영사인 코리아세븐(대표 김홍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븐일레븐 편의점 경영주를 대상으로 횡령사고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아르바이트 직원 등 내부자의 횡령사고로 인한 경영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 자영업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보험 가입 지원은 오는 7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업스마트뱅킹 앱(i-ONE Bank 기업)을 통해 비대면으로 입출식 계좌를 개설한 뒤 이를 가맹점 정산 계좌로 등록하면, 별도 서류 없이 간편하게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상한도는 1사업장당 최대 200만원이다2025.05.20 09:09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공급업체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미래세대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기도 내 임산부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제도다.대상자는 인증코드를 부여받아 농협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연간 40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올해 농협경제지주는 경기도 ‘나’ 권역(수원, 용인, 평택, 군포, 오산, 이천, 안성, 의왕, 양평, 여주, 가평)의 임산부 약 1만 1천명을 대상으로 공급을 맡2025.05.20 09:06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취약계층 아동과 보호자를 초청해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8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전문 해설이 함께하는 ‘창경궁 문화 체험’,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창경궁 문화 체험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해설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은 저축과 소비, 나눔의 가2025.05.19 09:59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16일 대구 본점에서 iM뱅크(아이엠뱅크) 시중은행 전환 1주년과 그룹 창립 14주년을 기념하는 통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전 계열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절감된 행사 비용은 청년 자립 지원단체 ‘야나(YANA)’에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iM뱅크는 1967년 대구에서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2024년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바 있다.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수도권 거점 점포 개설과 전국 영업망 확충,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차별화된 시중은행 모델을 구축해왔다.특히 시중은행 전환 이후 1년 동안 디지털 전용 상품 출시, 외부 전문가 영입, 조직문화 개선 등 디지털2025.05.19 09:54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유휴 국유재산의 매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특화 대출상품인 ‘IBK국유재산 맞춤대출’을 출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 11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체결한 ‘국유재산 이용 고객 편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IBK국유재산 맞춤대출’은 총 5000억원 규모의 상품으로, 캠코를 통해 국유재산을 낙찰받거나 수의계약을 체결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당 최대 50억원 이내의 시설자금을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최대 1.3%포인트까지 감면된다.이번 상품은 유휴 국유재산의 효율적 활용을 촉진해 국유재산의 유지·보수 비용 절감, 정부 재정 확보, 기업의2025.05.19 09:51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축협의 연체율 감축과 자산 건전성 제고를 위한 특별대책회의를 열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금융환경 악화로 인해 농축협의 자산 건전성 확보 필요성이 더욱 커진 가운데, 상호금융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이후 추진한 핵심 전략 회의 중 하나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날 회의를 통해 연체관리 강화를 올해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연체 발생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특히 이날 논의에서는 최근 주요 이슈로 떠오른 농축협 간 공동대출의 건전성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이를 위한 다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