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브랜드 라익미, 고객센터 별도 공간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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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브랜드 라익미, 고객센터 별도 공간으로 이전

박미소 기자

기사입력 : 2026-10-30 14:15

[Hinews 하이뉴스] 1인 가구와 재택·홈오피스 수요를 겨냥한 생활가전 브랜드 라익미(LIKEME)가 고객센터를 독립된 별도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생활가전 브랜드 라익미, 고객센터 별도 공간으로 이전 (사진=라익미 제공)
생활가전 브랜드 라익미, 고객센터 별도 공간으로 이전 (사진=라익미 제공)

서울 동대문구에 자리한 새 고객센터는 기존 사무 공간에서 분리해 고객 지원만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했다. 고객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라익미는 운영 체계도 다시 정비했다. 제품 문의와 사용 안내, 소모품 교체 안내 같은 고객 지원 업무를 다른 업무와 분리해 전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응대 속도와 정확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라익미는 최근 음식물 양을 파악해 가열 시간을 조절하는 분쇄건조형 음식물처리기 ‘TF250AI’를 출시했다. 음식물처리기는 필터 교체와 세척처럼 구매 이후 안내가 필요한 제품이어서, 이번 이전은 사후 지원 역량을 키우려는 운영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라익미 관계자는 "라익미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난 만큼, 고객 지원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독립된 공간으로 분리해 확장 이전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으로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생활가전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박미소 기자

miso@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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