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S(Glabellar Line Scale)를 기준으로, 투여 30일차에 81.1%가 미간주름이 2점 이상 개선돼 위약군 5.8% 대비 큰 차이를 보였다.
총 360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7일차에 71.1%가 주름 개선을 체감했고, 14일차에는 최대반응률 83.9%에 도달했다. 효과는 30일차에도 81.1% 수준으로 유지됐다.

제테마 관계자는 “최종 분석 완료 후 미국 파트너사와 라이선스아웃을 통한 공동 임상 및 유통 협력을 강화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국주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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