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소아청소년 위해 세브란스에 2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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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소아청소년 위해 세브란스에 2억 기부

임혜정 기자

기사입력 : 2026-02-11 10:13

[Hinews 하이뉴스] 아이브(IVE)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와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은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을 주고 긍정적 영향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으로 각각 1억 원씩 사용돼 환자 치료와 병원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 (사진 제공=세브란스병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 (사진 제공=세브란스병원)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자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표했다. 이 곡은 장원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으며,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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