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가 오는 6월 ‘2026년 상반기 메디필라테스얼라이언스(MPA) 국제필라테스강사’ 자격증 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건강관리와 자세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전문적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MPA 필라테스 자격 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이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이다. 국제 매트 필라테스와 국제 기구 필라테스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공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MPA 국제필라테스강사’ 6월 자격과정 개강 <사진=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제공>
강연은 『저속노화를 위한 소도구필라테스』의 저자이자 MPA 협회 교육위원인 오해인 원장이 직접 맡는다. 오 원장은 국제통합테라피학회(IAIT) 기능회복 필라테스 연구위원장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해부학적 원리에 기반한 체형 분석과 필라테스 지도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총 130시간 이상의 실전 트레이닝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캐딜락, 리포머 등 4대 기구를 활용한 기구 필라테스(70시간) ▲매트 및 소도구 활용법(30시간) ▲기초 근골격계 및 실전 기능 해부학(30시간)을 포함한다.
수강생을 위한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소도구 필라테스 수료 과정이 무상으로 포함되며, 기구 연습실 개방 및 4개월 무료 수강권이 제공된다. 교육비에는 교재비와 해부학 교육비가 모두 포함되어 수강생의 부담을 조절했다.
본 과정은 기수별 6명 내외의 소수 정예로 운영되어 개별 피드백을 강화했다. 자격 취득 후에는 MPA 멤버십을 통해 보수 교육 및 다양한 수료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오해인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원장은 “필라테스 강사는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지도하는 전문가인 만큼 기초가 중요하다”며 “청주 지역에서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육성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