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스 리빙(JAN, Janus Living, Inc.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야누스 리빙이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야누스 리빙의 순이익은 27,874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9,984천 달러 증가했다.
이는 JV 매입에 따른 통제 변경으로 인한 이익 증가와 거주자 요금 인상, 운영 비용 절감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야누스 리빙은 40개의 노인 주택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11,252개의 유닛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플로리다와 텍사스의 유닛이 전체의 67%를 차지하고 있다.
야누스 리빙은 2026년 1분기 동안 200,345천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거주자 요금 및 서비스에서 발생한 수익이다.
총 비용은 218,143천 달러로, 운영 비용이 144,598천 달러, 감가상각 및 상각 비용이 51,398천 달러로 집계됐다.
야누스 리빙은 2026년 3월 23일에 IPO를 완료하고, 48,300,000주를 발행하여 총 966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 중 65백만 달러는 인수 수수료로 지출됐다.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은 4,023,745천 달러이며, 총 부채는 977,857천 달러로 나타났다. 주주 자본은 3,045,888천 달러로, 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1,282,310천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야누스 리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고품질의 노인 주택 커뮤니티를 인수하고, 기존 커뮤니티의 재개발 및 확장을 통해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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