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슨 홀딩(RYZ, Ryerson Holding Corp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라이어슨 홀딩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총 매출은 1,566.5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1,135.7백만 달러에 비해 38% 증가했다.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은 올림픽 스틸과의 합병으로 인한 물량 증가와 금속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평균 판매 가격 상승이다.
같은 매출 기준으로는 1,293.8백만 달러로, 2025년의 1,135.7백만 달러에 비해 13.9%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라이어슨 홀딩의 총 매출은 1,566.5백만 달러로, 이는 2025년 1분기의 1,135.7백만 달러에 비해 430.8백만 달러 증가한 수치다.
매출 원가는 1,277.7백만 달러로, 2025년의 931.3백만 달러에 비해 37.2% 증가했다.
이로 인해 총 매출 총이익은 288.8백만 달러로, 2025년의 204.4백만 달러에 비해 41.3% 증가했다.
운영 비용은 265.2백만 달러로, 2025년의 202.1백만 달러에 비해 31.2% 증가했다.이는 올림픽 스틸과의 합병으로 인한 운영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5.0백만 달러로, 2025년의 순손실 5.3백만 달러에서 크게 개선됐다.
라이어슨 홀딩의 주당 순이익은 0.11달러로, 2025년의 -0.18달러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이번 분기 동안 라이어슨 홀딩은 179.2백만 달러의 운영 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 증가에 따른 재고 및 매출채권 증가로 인한 것이다.또한, 올림픽 스틸 인수로 인해 270백만 달러의 현금이 사용됐다.
라이어슨 홀딩의 총 부채는 907.7백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463.1백만 달러에서 증가했다.이는 올림픽 스틸의 부채를 상환하기 위한 현금 사용이 주요 원인이다.
결론적으로, 라이어슨 홀딩은 올림픽 스틸과의 합병을 통해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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