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끌리젠이 오는 18일부터 '끌리젠 썸머위크' 기획전을 연다. 냉풍기와 선풍기, 써큘레이터 등 여름 냉방 제품을 한데 모은 행사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이 늘면서 냉방비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보조냉방기로 쏠리고 있다.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전기 사용량이 적은 냉풍기가 대안으로 거론된다.
끌리젠, 여름 성수기 앞두고 냉풍기·보조냉방기 기획전 열어 <사진=끌리젠 제공>
끌리젠 냉풍기는 듀얼팬 구조로 최대 15m 거리까지 바람을 보낸다. 냉매젤 교체 없이 12시간 연속 가동이 가능해 1인 가구부터 넓은 사무실까지 활용 범위가 넓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세척 편의성도 특징으로 꼽힌다. 기존 일체형 냉풍기와 달리 본체와 필터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폭포수 냉각 필터는 미세먼지를 걸러내며 교체도 가능하다.
끌리젠은 기획전 기간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