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팬(OSPN, OneSpan Inc. )은 2019 연합 인센티브 계획 개정안이 승인됐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원스팬의 주주들은 2026년 6월 5일에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2019 연합 인센티브 계획의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 개정안은 회사의 일반주식 발행 가능 주식 수를 200만 주 증가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계획의 목적은 회사의 주주와 수혜자 간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비임직 이사, 임원, 직원, 컨설턴트 및 대리인을 유치하고 유지하며, 장기적으로 회사와 주주를 위한 최선의 이익을 위해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주주총회에서는 2026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7명을 선출하는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총 3,139만 2,771주가 투표에 참여했다.각 이사 후보에 대한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마크 보로디츠키는 2,249만 2,552표를 얻어 선출되었고, 개리 카퍼스는 2,548만 1,426표를 얻었다.
사리카 가르그는 2,590만 4,565표를 얻었으며, 마리안 존슨은 2,032만 0,165표를 얻었다.
마이클 맥코넬은 2,164만 2,406표를 얻었고, 알프레드 니첼은 2,385만 7,669표를 얻었다.마지막으로 마크 제너는 2,589만 6,329표를 얻어 선출되었다.
또한, 주주들은 회사의 임원 보상에 대한 자문 투표를 승인했으며, 향후 임원 보상에 대한 자문 투표를 매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2019 연합 인센티브 계획의 개정안이 승인되었으며, KPMG LLP의 독립 공인 회계법인으로의 임명도 승인되었다.이 모든 결정은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과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현재 원스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주주들의 지지 속에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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