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갤러리아피부과 네트워크가 멀츠 에스테틱스 주관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글로벌 세미나’를 개최하고 울쎄라 시술 관련 임상 경험과 안티에이징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조선팰리스호텔 로열챔버 1·2에서 열렸다. 갤러리아피부과 네트워크 국내 전 지점 의료진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점 의료진이 참석해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 노하우와 실제 케이스를 발표했다.
행사는 총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학술 강연이 이어졌다.
갤러리아피부과 네트워크, '울쎄라피 프라임' 세미나 진행 <사진=갤러리아피부과 제공>
첫 번째 'ULTHERAPY PRIME Lecture' 세션에서는 개포도곡점 서지명 원장이 울쎄라피 프라임의 시술 특성과 적용 프로토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ULTHERAPY PRIME Case Sharing' 세션에서는 부위별·대상별로 특화된 임상 사례가 공유됐다. 서지명 원장은 스킨 퀄리티 개선에 특화된 시술 사례(1.5 TD)를 발표하며 세션의 문을 열었다. 광교점 최재웅 원장은 남성 환자에서의 울쎄라 임상 적용: 3가지 주요 케이스 사례를 통해 성별 특성을 고려한 치료법을 제시했다. 성북점 오승준 원장은 'Triple Depths' 기법을 활용한 1.5mm 팁의 임상 적용 사례를 소개했고, 강동송파점 이재원 원장은 눈가 전용 3가지 케이스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반포본점 금동인 대표원장은 피부가 얇은 환자군을 위한 고난도 미세 피부층 정밀 시술 노하우(Clinical outcome of dual depth transducers in thin skin case)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마지막 'Advanced personalized Lifting with Ultherapy Prime: The Galleria Approach’ 세션에서는 금동인 대표원장이 울쎄라 프라임을 활용한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리프팅: 갤러리아의 접근 방식’을 주제로 갤러리아피부과 네트워크의 프리미엄 포지셔닝 전략을 제시했다. 다년간 구축해 온 안티에이징 치료 철학과 글로벌 비전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반포본점, 광교점, 개포도곡점, 성북점, 강동송파점 등 국내 5개 지점 의료진과 자카르타점 의료진이 함께 참석했다. 국내외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술 경험과 치료 방향을 공유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금동인 갤러리아피부과 대표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 글로벌 세미나를 통해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기술 공유를 이어가며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에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