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분당제일여성병원 난임센터가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 제15회 난임 캠페인 "난임 바로 알고, 응원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제1회 난임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 제14회 난임 캠페인인 난임 극복 수기 공모전에 이어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난임 캠페인은 난임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난임 관련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난임을 겪고 있는 부부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난임 바로 알고, 응원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분당제일여성병원 난임센터, 제15회 난임 캠페인 "난임 바로 알고, 응원하기 캠페인" 진행 <사진=분당제일여성병원 제공>
이번 "난임 바로 알고, 응원하기 캠페인"에서는 임신 준비 과정에서 많은 부부들이 혼동할 수 있는 '배란 유도제와 배란 주사의 차이점'을 주제로 다룬다. 임신을 준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정보이지만, 그만큼 정확히 알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은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난임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아울러 '난임은 함께 넘는 언덕입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긴 치료 과정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2026 제15회 난임 캠페인 "난임 바로 알고, 응원하기 캠페인"은 난임을 경험한 부부를 포함하여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당제일여성병원 난임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희망과 응원의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많은 이들의 참여를 통해 난임 부부들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제일여성병원 난임센터 관계자는 "현재 난임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많은 부부들에게 이번 제15회 난임 캠페인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난임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난임 부부들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