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별이야기,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 협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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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별이야기,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 협찬 참여

박미소 기자

기사입력 : 2026-07-21 13:00

[Hinews 하이뉴스] 답례품 브랜드 여섯별이야기가 서울 남산 일대에서 열린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에 리커버리 푸드존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3일과 7월 4일, 7월 11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인 백범광장에서 남산 둘레길을 따라 N서울타워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었다.

행사는 각 회차별로 오후 5시 30분과 6시 30분, 7시 30분 세 개 시간대로 나눠 운영됐다. 여섯별이야기는 전 일정 동안 백범광장에 마련된 리커버리 푸드존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 행사장에서 참가자들이 여섯별이야기 부스를 찾아 메리골드 꽃차를 시음하고 있다. <사진=여섯별이야기 제공>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 행사장에서 참가자들이 여섯별이야기 부스를 찾아 메리골드 꽃차를 시음하고 있다. <사진=여섯별이야기 제공>

현장에서는 메리골드 꿀꽃차와 꿀, 다크초코·말차라떼·딸기라떼 맛 호두정과를 시식 제품으로 제공했으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호두정과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메리골드 꿀꽃차는 제주산 메리골드 꽃차와 국내산 사양벌꿀을 사용한 제품이다.

호두정과에는 캘리포니아산 프리마베라 호두를 사용했다. 데친 호두에 코팅을 입혀 튀긴 뒤 오븐에 다시 굽는 방식으로 제조하며, 벌꿀과 말차, 딸기 등 소스 재료에는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다.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제조공장에서 생산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15g 소포장 제품도 함께 소개됐다.

최근 야외 행사에서 브랜드가 체험 부스로 참여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협찬 마케팅이 늘어나는 추세다. 백범광장에서는 리커버리 푸드존 외에도 순발력 챌린지 게임과 커스텀존, 기업별 스폰서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됐다. 각 출발 시간 30분 전에는 인디밴드 공연과 웜업 스트레칭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여섯별이야기 관계자는 "야간 걷기 행사 참가자들이 출발 전 간단한 시음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박미소 기자

miso@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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