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정과에는 캘리포니아산 프리마베라 호두를 사용했다. 데친 호두에 코팅을 입혀 튀긴 뒤 오븐에 다시 굽는 방식으로 제조하며, 벌꿀과 말차, 딸기 등 소스 재료에는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다.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제조공장에서 생산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15g 소포장 제품도 함께 소개됐다.
최근 야외 행사에서 브랜드가 체험 부스로 참여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협찬 마케팅이 늘어나는 추세다. 백범광장에서는 리커버리 푸드존 외에도 순발력 챌린지 게임과 커스텀존, 기업별 스폰서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됐다. 각 출발 시간 30분 전에는 인디밴드 공연과 웜업 스트레칭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여섯별이야기 관계자는 "야간 걷기 행사 참가자들이 출발 전 간단한 시음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