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뉴질랜드 마누카꿀 브랜드 콤비타가 10월 22일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UMF™ 12+ 마누카꿀'을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UMF™ 인증을 받은 250g 제품을 소개한다.
콤비타, 22일 현대홈쇼핑서 'UMF 12+ 마누카꿀' 선보여 <사진=콤비타 제공>
콤비타는 식품의 원산지와 품질을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가 늘면서 꿀도 단순한 감미료를 넘어 프리미엄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 마누카 꽃에서 채밀하는 마누카꿀은 풍미와 희소성, 품질 인증 체계가 특징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마누카꿀을 고를 때 중요한 기준으로 꼽히는 UMF™ 인증을 받았다. UMF™는 뉴질랜드 마누카꿀의 주요 성분과 진위 여부 등을 평가하는 품질 인증 체계로, 소비자가 마누카꿀의 품질을 확인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이 제품을 매일 한 스푼씩 먹거나 따뜻한 차와 요거트, 토스트 등에 곁들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개별 병 구성이라 선물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콤비타는 1974년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마누카꿀 전문 브랜드다. 회사에 따르면 마누카 나무 식재와 양봉부터 채밀,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제품마다 고유 배치번호를 부여해 생산 이력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