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14:44
마이크로바이옴 복합 균주 설계 솔루션 전문기업 바이옴에이츠(Biomatz)가 포스텍 마이크로바이옴 핵심연구지원센터와 “마이크로바이옴 면역치료제 연구개발” 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포스텍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김용규 바이옴에이츠 대표와 이승우 마이크로바이옴 핵심연구지원센터 센터장 외 주요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마이크로바이옴 면역치료제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교류 및 기관 간 상호 협력,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자문,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학술교류 및 협력, 마이2025.02.20 14:41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넥스파우더 日 PMDA 승인으로 일본과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이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 이하 넥스파우더)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일본의 PMDA 심사는 통상적으로 고위험 등급(Class III, Class IV)의 의료기기의 경우, 심사가 까다롭고 필수 제출 자료들이 많아 인허가 승인까지 1년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넥스파우더는 Class III로 등급이 높은 의료기기임에도 불구하고 약 6개월 만에 PMDA 인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보유하고 있는 고품질의2025.02.20 14:34
주식회사 브이에스팜텍은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방사선 민감제 후보물질 ‘VS-101’에 대한 교모세포종 임상 2상 IND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모세포종 FDA 2상 IND 승인은 지난 2024년 7월 FDA 2상 유방암 승인된 이후, 7개월 이내에 적응증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미국 2상 임상은 GBM의 표준치료인 방사선 치료/테모졸로마이드와 VS-101 2mg, 5mg군과 VS-101을 포함하지 않은 대조군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탐색적으로 확인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더불어 GBM의 BSC(Best supportive care)에 VS-101을 병용해 1차 평가지표 외에 다양한 2차 평가지표를 확인해 중간 분석 결과(Interim Analys2025.02.20 14:29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혈액투석은 말기 신부전 환자의 신장대체요법 중 하나로, 혈액투석 환자는 노령인구 및 만성질환 증가와 더불어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09년(1주기 1차)부터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동일 병원 외래에서 혈액투석을 주 2회(월 8회) 이상 실시한 만 18세 이상 환자가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8개 평가지표에 따라 이뤄졌다.이번 평가 결과로 경상국립2025.02.20 14:26
안산 단원병원이 새롭게 성형외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성형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향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단원병원 성형외과는 한동균 센터장이 이끌고 있다. 한 센터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DK성형외과 대표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성형외과 전문의이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어린이 얼굴 기형 수술을 위해 200회 이상 무료 수술을 진행하며 의료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병원 성형외과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단원병원 성형외과2025.02.20 14:23
멀츠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울쎄라피 프라임 (Ultherapy PRIME,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이 3월 중순 공식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V&MJ피부과성형외과는 기기 4대를 선점하며 다음달 10일 출시일을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실시간 영상장치기술(MFU-V)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정밀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이번에 출시된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의 기술을 한 단계 진화시켜, 더욱 명확하고 선명한 초음파 이미지를 제공하며, 맞춤형 시술(Hyper-Personal Lift)을 가능하게 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또한 울쎄라피 프라임은 다양한 피부 두께 및 시술 목적에 대응할 수 있는 1.5mm, 3.0mm, 4.5mm2025.02.20 14:16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이 2월 한 달간 지하철 1호선에서 펼치는 릴레이 건강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위험이 커지는 데다 심뇌혈관질환이나 당뇨병, 고혈압 등 기저질환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가운데 지역 병원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 캠페인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주민이 자신의 건강 문제를 스스로 파악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어서 참여도가 높다.20일 의정부을지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지하철 1선 의정부역(월), 양주역(화·목), 회룡역(수)에서 시민 대상으로 릴레이 건강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이날까2025.02.20 14:13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제1기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서포터즈로 활동한 대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전체 수료자 23명 중 다수가 함께해 1년간 환경보건 관련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들은 환경보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의 주요 행사와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특히, 서포터즈들은 검증된 환경보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환경보건 관련2025.02.20 14:09
의료진 관련 지표가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전국 97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혈액투석은 말기 신부전 환자에게 필수적인 신장대체요법 중 하나로, 노령 인구와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혈액투석 환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2023년 평가 대상 환자는 4만3664명으로, 2009년의 1만7720명에 비해 146.4% 증가했다.심평원은 2009년부터 혈액투석 환자와 그 가족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972개 의료기관의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2025.02.20 13:58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동일 병원 외래에서 주 2회 이상 혈액투석을 실시한 환자가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시설 등 구조적인 부문과 진료과정 및 결과 부문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다.평가 결과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및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 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칼슘☓인 충족률 등 6개 평가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어2025.02.20 13:55
◇소화불량, 추위와 온도 변화가 불러오는 위장관 기능 저하 소화불량은 상복부의 통증과 불편감을 유발하는 흔한 증상이지만, 중증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내시경‧혈액검사 등 각종 정밀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기능성 소화불량’을 의심해봐야 한다정해인 경희대한방병원 위장소화내과 교수는 “위장관 기능 이상으로 나타나는 소화불량의 대표적인 증상은 식후 더부룩함, 조기 포만감, 상복부 통증, 속쓰림”이라며 “기온이 낮아지면 특히 소화불량이 심해질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몸을 움츠리게 되고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면서 위장의 운동과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2025.02.20 13:47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삼출성 중이염으로 인한 수술 환자가 약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안중호 교수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아산병원, 울산대병원, 강원대병원의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삼출성 중이염은 중이에 삼출액이 고이는 질환으로, 주로 상기도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2019년 893명이었던 환기관 삽입술 환자 수는 2020년 562명으로 37% 감소했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각각 483명, 545명으로 2019년 대비 45.9%, 38.9% 줄었다. 그러나 2023년에는 779명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연구팀은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2025.02.20 12:24
부산대병원은 지난 19일, 남포문고와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 및 임직원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남포문고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대병원 임직원은 남포문고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할인 및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양 기관은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부산대병원은 올해부터 ‘북커넥트(독서경영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독서 습관을 장려하고, 이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협약 역시 해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