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7 17:35
튼튼한 허리 만들기?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우리 몸의 중심부, 허리를 강화하는 방법! 어떤 것이 있을까요?날로 늘어가는 허리 질환자당신의 허리가 아픈 이유우리의 허리는 다양한 이유로 매일매일 조금씩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장시간 앉아서 생활- 잘못된 운동 습관- 활동량 부족- 복부비만- 삐딱한 자세튼튼한 허리 만들기① 바르게 앉기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를 곧추세워 등받이에 바짝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Point. 자세가 무너지지 않았는지 틈틈이 자세를 점검하세요!튼튼한 허리 만들기② 틈틈이 움직이기장시간 앉아만 있는 것은 허리에 독이 되므로 틈틈이 일어나 허리를 움직여주세요.Point. 손깍지를 끼고 옆구리를 늘이는 스트레칭...2019.06.07 16:42
임신 중 섬유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섬유질은 대장 활동을 촉진시켜 원활한 배변을 돕는 영양소로, 임신 중에는 변비 등으로 배변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섬유질이 필수 영양소로 꼽힌다.이러한 상황에서 노르웨이에서 섬유질이 임산부에게 또 다른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임부의 자녀가 그렇지 않은 임부의 자녀에 비해 소아 지방변증 위험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임신 중 섬유질 섭취량과 아이의 소아 지방변증 질환의 발병 여부에 대한 연관성을 처음으로 조사한 이번 연구는...2019.06.07 11:22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6월 4일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되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환자는 당뇨병을 기저질환으로 앓고 있으며, 현재는 항생제 치료로 패혈증은 회복된 상태이며, 환자의 위험요인 노출력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중이다.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 알콜중독자,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6월~10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하여,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올해 1월 전남 영광군 법성...2019.06.07 11:03
술 마신 다음날! 라면이 생각나는 이유는?술 마신 다음날, 어떻게 해장 하나요? 꼭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뜨끈하고 얼큰한 라면 국물이 생각난다? 해장으로 라면이 끌리는 진짜 이유. 지금부터 알아보세요!해장으로 라면이 생각나는 이유1. 알코올 분해 시 체내 당분, 수분이 필요2. 술을 많이 마실수록 당분, 수분이 많이 필요해짐3. 혈중 포도당 농도 저하 시 혈당이 상승해 탄수화물이 끌림4. 당분, 수분을 채우는 음식으로 맵고 얼큰한 라면이 생각나게 됨.라면으로 해장하기, 건강에는?얼큰한 국물에 속이 풀리는 것 같지만 사실, 술로 자극이 되어있는 위장에 더욱 더 자극을 가할 수 있습니다. 라면 외 억지로 구토하거나 사우나로 땀을 뺴...2019.06.07 11:00
오이 속, 숨은 효능. 호불호 심한 오이의 놀라운 능력!아무리 좋아도 못 먹어! ‘오이’향이나 식감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면 이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는 '오이' 하지만 호불호가 심한 오이에 놀라운 효능이 숨겨져 있단 사실. 아시나요?촉촉하고 건강한 피부90%의 수분을 머금고 있는 수분 공급의 왕 '오이'. 미네랄 공급까지 원활하게 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게 합니다.숙취해소와 항암효과비타민B, 당분, 전해질을 다량 함유해 숙취해소에 탁월한 오이! 수분충전, 독소 제거 효과로 체내 찌꺼기 배출은 물론 각종 암 예방과 당뇨 예방 효과까지 갖고 있습니다.부드러운 손발톱, 튼튼한 뼈...2019.06.07 09:3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과 치아 건강 유지를 위해 치약·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법과 사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소비자가 이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서 ‘의약외품’ 문구를 반드시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효과), 사용법(용법?용량), 주의사항을 잘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치약」의 올바른 선택법과 사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 상태와 제품의 유...2019.06.05 14:50
위암 전조증상인 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 발병률이 여성은 감소했지만, 남성은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권영재 전문의 연구팀은 2003∼2018년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은 2천2명을 대상으로 국내 위축성위염 및 장상피화생의 남녀별 양상을 분석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연구팀은 대상자 조직검사를 통해 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 유병률을 5년 단위(2003∼2007년, 2008∼2012년, 2013∼2018년)로 구분해 분석했다.그 결과 위암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헬리코박터 감염'은 49.2%, 40.2%, 36%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또 여성에서는 위축성위염...2019.06.05 14:4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오롱생명과학(주) 인보사케이주와 관련하여 허가 및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혼란과 심려를 끼치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환자 안전 대책 수립과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현재까지 안전성에는 큰 우려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만약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비하여 인보사케이주 투여환자들에 대해 장기추적조사 등을 실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였다.우선, 식약처는 장기추적조사를 위해 그 간 병·의원 직접 방문 및 전화(438개 전체 병원) 등을 통해 투여환자의 등록 안내와 적극적인 병·의원 협조를 요청하였다.6.4일 현재 29...2019.06.05 14:39
보건복지부는 6월 5일(수)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구강보건 유공자와 단체, 학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을 표어(슬로건)로 정하였으며, 기념식을 비롯하여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캠페인)을 진행한다.기념행사는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주제 영상 상영과 구강보건 분야 유공자 포상, 100세 시대 모든 국민이 건강한 치아로 건강한 삶을 누리는 구강건강 실현을 위하여 정부와 관련 단체가 함께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국...2019.06.04 17:49
혈관&혈액을 청소해주는 음식혈관성 질환인 하지정맥류에 특효약?!판막 기능 저하로 인해 혈액이 다리 혈관에 고이는 질환인 하지정맥류! 조기 치료도 중요하지만 혈관 건강을 고려한 올바른 식습관도 필요합니다.[혈관에 안 좋은 음식]기름지고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과 짠 음식, 자극적인 음식, 육류 등은 혈관내벽에 지방이 쌓이게 하므로 혈관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합니다.[혈관에 좋은 음식]혈관 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진 양파는 혈압을 안정시키고 피를 맑게 하며, 모세혈관을 강화합니다.단호박은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혈관 건강을 지켜줍니다.몸속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토마토는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기...2019.06.04 15:14
보건복지부는 6월 5일(수) 14시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2019년 제1차 아동학대 예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다시 정립하고,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제1회 공개토론회(포럼)에서는 “부모의 징계권 vs. 아동의 안전권, 어떻게 볼 것인가?” 라는 주제로 징계권의 방향성을 논의한다.정부는 5월 23일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통해 민법(제915조) 상 규정된 친권자의 “징계권”의 범위에서 처벌을 제외하는 등 한계를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이번 포럼에서 △이세원 강릉원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강동욱 동국대 법과대학 ...2019.06.04 14:25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불을 환하게 켜 두면 숙면을 취할 수 없다. 인체는 뇌의 시상하부에서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어야 깊은 잠을 잘 수 있는데, 밝은 빛에 노출될 경우 멜라토닌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최근 셀(Cell)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밝은 빛이 뇌의 시상하부에 주는 영향과 별개로, 간과 피부의 대사에 별도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밝은 곳에서는 뇌뿐만 아니라 몸속의 장기들도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어바인 대학(캘리포니아)과 바이오메디신 연구소(스페인 바르셀로나)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의 목적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생체시계의 네트워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