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2주년... CU서 ‘페레로 로쉐’ 1,000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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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2주년... CU서 ‘페레로 로쉐’ 1,000원 혜택

누적 287만 장 발급·이용액 5조 원 돌파 기념 감사제... 70% 할인된 파격가로 일상 속 혜택 확대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1-30 16:11

[Hinews 하이뉴스]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해외여행 특화 카드인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2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달콤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오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 CU편의점과 협업하여 인기 초콜릿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행을 떠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SOL트래블 카드의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한은행은 오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 CU편의점과 협업하여 인기 초콜릿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 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오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 CU편의점과 협업하여 인기 초콜릿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 제공=신한은행)

이벤트 기간 중 CU편의점에서 ‘페레로 로쉐(3구)’ 초콜릿을 구매하는 고객이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결제하고 ‘포켓CU’ 앱의 QR코드를 제시하면, 정상가 대비 약 70% 할인된 단돈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4회까지 적용 가능하며, 1회 결제 시 1개 상품에 대해 혜택이 부여된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4년 2월 첫선을 보인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발급 287만 장을 돌파하고 누적 이용액 5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특히 시중은행 트래블 카드 중 최초로 월간 국내외 이용액 3,0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해외여행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환전 수수료 면제뿐만 아니라 공항 라운지 이용 등 여행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결과로 풀이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가 지난 2년간 압도적인 성장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이용 편의성을 넘어 국내 온·오프라인 결제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제휴 혜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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