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선병원, 노원구청에 기부금 3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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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선병원, 노원구청에 기부금 300만 원 전달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8-06 13:26

[Hinews 하이뉴스]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은 지난 8월 3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원구청에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로선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2024년부터 노원구청에 꾸준히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노원구청 기부는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진행한 지역사회 기부로, 병원 인근 지역의 복지 향상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로선병원, 노원구청에 기부금 300만 원 전달 <사진=바로선병원 제공>
바로선병원, 노원구청에 기부금 300만 원 전달 <사진=바로선병원 제공>

바로선병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개원 21주년을 맞은 바로선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기부, 의료지원, 무료 건강강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바로선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4주기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누적 1만3000례를 시행했으며, 지난 3월에는 스포츠의학센터를 개소해 수술 후 기능 회복과 일상 및 스포츠 복귀를 위한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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