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전국 가맹점의 운영 품질 관리 및 브랜드 경쟁력 유지를 위해 우수가맹점 제도를 전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피자는 매장별 관리 수준을 정립하고 표준화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자 지난해부터 우수가맹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객관적인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매장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우수 관리 매장을 선별해 포상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청년피자 신규 BI / 사진제공=청년피자이번 제도는 위생 관리, 서비스 품질, 운영 역량 등 매장 관리 항목 전반을 평가 지표로 활용하며, 선발된 매장의 관리 방식을 타 매장에 공유하는 절차를 포함한다.
우수가맹점은 회차별 3개 매장을 지정해 운영하며, 지정된 가맹점에는 각각 100만 원의 포상금이 전달된다. 지난해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7회차가 진행되어 누적 21개 매장이 선발됐다.
청년피자는 향후에도 우수 관리 사례 발굴 및 가맹점 소통을 지속해 브랜드 운영 지표를 관리할 방침이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우수가맹점 제도는 각 매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점주분들의 노력을 알리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