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설치형 싱크대 음식물처리기 업체 푸드타파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푸드타파 단풍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소개하며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푸드타파, 가을 맞아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소개 라이브 진행 (사진=푸드타파 제공)
푸드타파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분쇄기와 미생물음식물처리기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업체는 음식물건조분쇄기 등 기존 제품과 다른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기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냄새 문제에는 특허를 받은 U트랩 구조를 적용해 내부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푸드타파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냄새 관리, 구조적 완성도를 우선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가격 경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을 중시하는 고객층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