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글로벌 화상영어 플랫폼 캠블리(CAMBLY)가 11월 27일까지 12개월 플랜 수강권을 구매하면 최대 50%를 할인하는 ‘2026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화상영어 플랫폼 캠블리(CAMBLY)가 11월 27일까지 ‘2026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캠블리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성인 대상 1:1 수업과 그룹 수업, 심화수업 Pro 등을 운영하는 '캠블리클래식'과 어린이 1:1 화상영어 '캠블리키즈'의 12개월 플랜을 구매할 때 적용된다. ‘26블프할인' 코드를 입력하면 3개월 플랜은 클래식(1:1, 그룹, Pro) 25%, 키즈 35%, 12개월 플랜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클래식 성인반은1:1 및 Pro 플랜을 구독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무료 보너스 수업 4회도 추가로 제공한다.
캠블리는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회사에 따르면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영미권 원어민 튜터 4만여 명과 누적 회원 약 4,400만 명이 이용 중이다.
성인 대상의 캠블리클래식은 1:1 프리토킹을 비롯해 영어 면접, 시험 준비, 일상 대화, 비즈니스 영어 등 목적에 따라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 원어민 튜터뿐 아니라 다른 나라 학습자들과 소수로 함께 공부하는 '그룹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캠블리 프로(Cambly Pro)' 플랜은 기존 1:1 수업을 심화한 방식으로, 회사가 검증해 선발한 튜터와 독점 1:1 학습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영어 자격증 공부, 면접 대비, 비즈니스 영어 등 학습자가 원하는 주제에 맞춰 전문 튜터와 수업할 수 있다. 1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캠블리키즈는 미국 ESL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연령과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캠블리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영어 회화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영미권 원어민 튜터와의 1:1 수업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