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10:19
“아동은 존엄한 인격체로서 온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아동은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자, 존엄한 인격체로서 온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되고,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김진상 경희대학교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 챌린지는 아이를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 인식을 확산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했다. 지난해 5월 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정부부처장과 공공기관장, 기업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2025.02.24 10:06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혈액투석 관련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6월까지 혈액투석기를 보유한 의원급 이상 97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수질검사 실시 주기 충족 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이다.다보스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2025.02.24 10:00
서울에이스병원이 독일 지멘스 헬시니어스(주)사의 최신 컴퓨터단층촬영장비 CT ‘소마톰 고올(SOMATOM go. ALL)’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소마톰 고올(SOMATOM go. ALL)은 64채널 192 슬라이스를 제공하는 방사선 치료 계획 시뮬레이터 CT 장비이다. 저선량으로 촬영이 가능하며 척추 질환 등 주요 진단 분야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 검사 워크플로우를 탑재해 검사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으며, 영상 재구성 기법인 사파이어(SAFIRE) 기술을 적용해 선명하고 우수한 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또한 환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도입, 불필요한 촬영을 줄임으2025.02.24 09:53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날수록 근시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하루에 디지털 스크린 노출 시간이 1시간씩 늘어날 때마다 근시 발생 확률은 21% 증가했으며, 1시간에서 4시간 사이의 노출 시간 증가에서 근시 위험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스크린 노출 시간과 근시 사이의 관계를 규명한 첫 번째 메타분석 연구로, 근시 예방을 위한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근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근시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근시의 발병 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진행 속도와 정도2025.02.24 09:25
인간은 삶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잠을 잘 때 우리 몸은 낮 동안 소모되고 손상된 세포 기능을 회복하며, 생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저장한다.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호흡정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면무호흡증이 생기면 수면의 질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자도 피곤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 결과 과도한 주간 졸림증, 만성 피로, 기억력 및 집중력 감퇴, 두통, 불면증 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이 생긴다. 또한 졸음운전 등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에까지 피해를 끼칠 수 있다. 특히 수면무호흡증은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2025.02.21 12:48
최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일반 소금을 칼륨이 풍부한 소금대체제로 바꿀 경우 합리적인 비용으로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건강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에 따르면 미국의사협회지 심장학에 게재된 연구 결과 일반 소금에 비해 대체 소금을 사용한 사람들의 뇌졸중 재발률이 14%, 뇌졸중 관련 사망률이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중국 북부의 600개 마을에서 실시된 대규모 무작위 임상시험인 소금 대체재와 뇌졸중 연구(SSaSS)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약 5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연구팀은 칼륨이 풍부한 소금 대체제를 일반 소금과 비교해 뇌졸중, 주요 심혈2025.02.21 11:43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6회 연속 1등급을 받아 혈액투석 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혈액투석은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혈액 속 노폐물을 인공적으로 정화하는 치료법이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의료기관의 인력, 시설, 장비와 같은 구조적 측면과 혈액투석 적절도, 정기검사 등 진료의 과정 및 결과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혈액투석을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평가 항목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간2025.02.21 11:23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작년 한 해 동안 지역외상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권역행정Unit 한정익 대리가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 표창은 경기도가 도내 대상자의 참여의식 확산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외상 체계 구축에 힘쓴 개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한정익 대리는 지역외상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한정익 대리는 “이번 수상은 의정부성모병원과 의료진, 관련 기관이 함께 이룬 결과다”라며, “지난해 소방청 및 지역외상협력병원과 정기 간담회를 열고, 헬기 이송 업무 개선 활동을 진행하며 중증외상환자의 예방 가능 사망률 감소에 힘썼다. 앞으로도 지역사회2025.02.21 11:09
퇴행성관절염은 관절 사이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맞닿아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65세 이상 노령층에서 흔하게 발생하며 중년 이후부터는 특별한 외상이 없었음에도 관절이 붓고 아픈 증상이 있다면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부상, 과체중, 외부 충격 등을 원인으로 젊은 층에서도 관절염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초기에는 보존적 치료 등으로 증상이 심해지지 않게 치료 시도할 수 있지만 말기가 돼 연골이 다 닳아 없어진 경우에는 새로운 인공 연골을 넣어주는 인공관절 수술이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인공관절의 안전성과 치료효과와는 별개로 인공관절 수술을 염두에 두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2025.02.21 11:04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지난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운대백병원은 종합점수 97.9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인 82.4점은 물론,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95.8점도 상회하며, 상위 10% 기관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가산 지급 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혈액투석 전문 의사 비율,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혈액투석의 안전성과 치료에 있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박봉수 해운대백병원 인공신장실장 신장내과 교수는 “혈액투석 치료의 핵심은2025.02.21 11:02
퇴행성관절염은 65세 이상 인구의 80%가 경험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으로, 관절의 연골이 닳아 통증과 운동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노화가 주요 원인이지만, 체중 증가, 무리한 운동, 반복적인 충격 등이 관절의 퇴행을 앞당길 수 있으며, 특히 여성은 무릎 연골이 얇고 근육량이 적어 남성보다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체중 증가, 레저스포츠, 무리한 체중 감량에 따른 골밀도 약화 등이 위험인자로 작용하면서 젊은 연령대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증가하는 추세다. 과거에는 주로 노년층에서 발병했지만, 과도한 체중 변화와 무릎에 반복적인 부담이 가해지는 스포츠 활동 증가로 인해 40~50대에서도 관절염 증상2025.02.21 10:44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일산백병원은 전체 종합점수(82.4점)를 크게 웃도는 97.9점을 기록하며, 혈액투석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국 972개 기관 중 110개(11.3%)에 불과했다. 2등급은 37.1%(361개), 3등급 29.7%(289개), 4등급 14.3%(139개), 5등급 7.5%(73개)로 나타났다.심평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수질검사 및 정2025.02.21 10:41
부산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혈액투석은 말기 신장질환 환자의 신장 기능을 대신하는 치료로, 환자 혈액 속 노폐물과 수분을 인공 신장기를 이용해 제거하는 방식이다. 환자들은 주 2~3회 이상 의료기관을 방문해 장기간 치료를 받기 때문에 의료기관의 질적 수준이 매우 중요하다. 높은 수준의 혈액투석 치료를 받을 경우 일상생활 유지가 가능하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위험도 줄일 수 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동일 병원 외래에서 주 2회 이상 혈액투석을 시행한 환자가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