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0:30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막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금왕읍 유촌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개 보건기관과 경로당에서 열린다. 전문 인력이 주 1회씩 8주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세부 내용은 인지 자극 활동과 기억력 향상 훈련, 신체 및 정서 활동 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항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친숙한 경로당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형 인지 훈련과 신체 활동을 병행해 참여도를 높일 방침이다.구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2026.02.03 14:25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인지 건강을 챙긴다. 군 보건소는 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놀이형 치매예방실’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공간에서 다양한 일상생활 동작을 체험하며 인지 능력과 신체 기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훈련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능을 활용해 참여자 개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훈련 항목으로는 기억력 테스트, 퍼즐 맞추기, 공간 인지력 훈련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뇌 기능 활성화를 돕는다.현재 치매안심센터뿐2026.01.29 11:17
거제시치매안심센터가 경상남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한의학을 활용한 치매 예방 관리에 나선다. 센터는 지난 28일 거제시한의사회와 ‘한의 치매예방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의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증상이 중증 치매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의약적 치료법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고령층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사회적 돌봄 비용을 절감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식에는 김영실 보건소장과 조은태 거제시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해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의 경도인지장2026.01.28 10:25
군산시치매안심센터가 중·장년층 및 고령층의 스마트폰 보급 확산에 발맞춰 비대면 치매 예방 플랫폼인 ‘인지케어’ 모바일 앱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해진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여, 시민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스스로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인지케어’ 앱은 시민들의 두뇌 건강 증진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탑재하고 있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온라인 치매 검사, 일기 쓰기, 두뇌 문제 풀이 등 인지 자극 활동은 물론, 약 복용 알림, 걸음 수 측정, 마음 인지 관리와 같은 생활 습관 개선 기능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2026.01.26 09:30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겨울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을 강화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마을 인지저축 프로젝트인 ‘기억해 봄’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의료 및 보건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12개 읍·면 보건지소 전담 직원들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방식으로 운영된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까지로, 각 읍·면 보건지소에서 선정한 1개 마을 경로당에서 회차별 10명에서 15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주 1회 내지 2회씩 총 8회기에 걸쳐 체계적으로 실시될2026.01.14 11:52
진안군이 치매 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12일부터 지역 내 11개 읍·면 90여 개 마을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치매 예방의 필요성은 절감하면서도 거동 불편이나 이동 수단 부재로 교육 기회를 잡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진안군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인 마을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부터 일상생활 속 예방 수칙, 두뇌 자극을 위한 인지 활동, 신체 활동2025.11.04 12:13
무안군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보건과 복지, 대학이 협력한 ‘치매예방 두근두근(頭筋頭筋) 레시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지난 3월부터 10월 말까지 8개월 동안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됐다. 무안군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목포대학교 운동처방재활센터가 함께 참여해 치매 조기검진, 인지교육, 정서지원, 운동처방을 통합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을 담당하며 어르신 스스로 인지기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종합사회복지관은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했다. 또 목포대학교 운동처방재활센터2025.10.28 10:33
광주광역시 남구가 미술 심리를 활용한 뇌 건강 관리법을 주제로 치매 예방 강좌를 연다.남구는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2개월마다 정기 건강 강좌를 운영 중이며, 오는 11월 18일 오후 2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일곱 번째 강좌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강좌의 주제는 ‘미술 심리를 활용한 뇌 건강 지키기’다.강연은 미술 심리 상담 전문가인 김지연 치유노리 대표가 맡아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김 대표는 과거의 긍정적 기억을 되살리는 ‘회상 카드’를 통해 인지 자극을 높이고, 감정 일기 작성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는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또한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미술 심리2025.09.26 10:26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25일,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본원 8층 한화홀에서 ‘치매 예방 및 악화 방지를 위한 구강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환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특히 치매 환자는 인지 기능 저하로 스스로 구강관리를 하기 어렵고, 이로 인한 구강 상태 악화가 전신 건강과 치매 증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이날 교육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노인구강진료실장 이정태 교수가 치매 환자에게 적합한 구강위생 관리법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강연하며 실생활 적용법을 소개했다.이용무 병원장은 “2025.09.22 12:07
GE 헬스케어 코리아는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지난 9일과 11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치매 예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2007년 설립돼 60세 이상 약 1만3000여 명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봉사에는 GE 헬스케어 코리아, 한국GE초음파, GE헬스케어에이에스 등 3개 법인의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치매 예방 정보를 나누고 신체·정서 건강 증진 활동을 함께했다.또한, 임직원 밴드의 공연과 1:1 미술 활동, 직접 담근 장아찌와 고추장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2025.09.02 11:27
금산군보건소 소속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 농업법인 호루와에이앤씨와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예치유와 인지자극 프로그램 등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및 친화 환경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치매 예방관리사업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협약식에서는 기관 소개, 협약서 서명,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같은 날 호루와에이앤씨는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돼 현판 전달식도 가졌다.채기주 금산군보건소장은 “지역 내2025.07.31 11:34
김제시는 고혈당과 당뇨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제2기 건강한 혈당, 행복한 기억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5년 김제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채혈 없이 피부에 부착해 5분 간격으로 24시간 자동 측정이 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다. 지난 1기 운영 당시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혈당과 당뇨병은 뇌혈관 손상과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치매의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혈당 관리를 통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혈당 조절을 기반으2025.07.15 09:54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9일과 15일, 동이면 및 청성면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9일 동이면, 15일 청성면 노인대학에서 각각 1시간 동안 이루어졌으며, 대한치매예방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교육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조기 발견의 중요성, 뇌 건강을 위한 실천 방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낮추고, 예방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교육에 앞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운영 중인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