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웨이크버니가 국내 샐러드 브랜드 ‘샐러디’와 손잡고 건강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 제품은 냉동 형태로 개발돼 가정에서도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언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이크버니는 자사몰 하우스모드와 마켓컬리, 쿠팡 등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웨이크버니
샐러디앳홈은 통곡물을 활용해 혈당 관리에 초점을 맞춘 6종 제품으로 구성됐다. 주요 메뉴로는 통밀 올리브 치아바타,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3종, 소불고기와 닭가슴살마요 단백질 주먹밥 2종이 포함된다. 이 중 일부 제품은 마켓컬리에서 먼저 선보여 소비자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웨이크버니 관계자는 “샐러디앳홈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단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향후에도 전문가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