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후덕죽 셰프 (이미지 제공=맘스터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 동안 이끌어온 후덕죽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나오는 신메뉴는 버거 2종과 치킨 1종으로 다음 달 12일 출시한다.
맘스터치는 신메뉴 출시에 앞서 다음 달 3일 고객들을 초청해 메뉴를 미리 경험하는 행사도 연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중식의 정통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후덕죽 셰프가 전 세대에 걸친 폭넓은 맛의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며 “정통 중식에 기반한 후덕죽 셰프만의 조리법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