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보양식 브랜드 진전복삼계탕이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 운영사 오렌지원과 제휴를 맺었다.
진전복삼계탕, 복지 플랫폼 웰페어클럽과 제휴 <사진=진전복삼계탕 제공>
웰페어클럽은 공무원·공기업·대기업 임직원 등이 이용하는 복지 멤버십 서비스다.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 회원은 전국 진전복삼계탕 매장에서 복지포인트를 쓸 수 있으며, 복지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받는다. 메뉴와 금액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진전복삼계탕은 전복삼계탕을 비롯해 전복죽·전복미역국 등 완도산 전복 기반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직장인 식사부터 가족 모임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찾는 한식 보양식 브랜드로, 최근 역삼 직영점을 열며 매장을 늘렸다.
진전복삼계탕 관계자는 "웰페어클럽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보양식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