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17:02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청년고용 창출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10일부터 총 100여 명 규모의 2025년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지역인재 포함), 전문분야 Bespoke 채용, 사무인력 채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금융업 본연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리스크모델링 전문가, 회계사 2차 합격자 등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Bespoke 채용이 포함됐다. 또 사무인력 직군에는 특성화고 특별채용을 새롭게 도입해 젊은 인재들의 조기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한은행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채용 방식을 꾸준2025.09.10 17:00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9일 경기 화성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미국 관세 대응 설명회’를 열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관세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미국 관세 정책의 최신 동향,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주요 품목별 관세 현황, 관세 대응 우수 사례 등이 다뤄졌다. 이어 전문 컨설턴트와 관세사 등 전문가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기업들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줬다.참석한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설명회 내용이 알차서 관세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맞춤형 컨설팅2025.09.10 13:41
During seasonal transitions, sharp temperature fluctuations between morning and evening, combined with drier air, can weaken the immune system. The most common symptoms during this period are runny nose and sneezing, which, if ignored, can escalate into respiratory conditions like allergic rhinitis or the common cold. When immunity is compromised, the respiratory mucosa becomes hypersensitive to minor irritants, worsening symptoms.To counter these risks, adopting healthy lifestyle habits and consuming foods that boost immunity and protect respiratory health is crucial. Fresh, seasonal produce2025.09.10 13:37
In South Korea, a growing number of pyelonephritis cases are being misdiagnosed as common colds or influenza, leading to delayed treatment and serious health risks. Pyelonephritis, a type of urinary tract infection (UTI) caused by bacteria invading the kidneys, often presents with initial symptoms like fever, chills, and fatigue—symptoms easily mistaken for a cold. This misconception often leads patients to dismiss the condition, causing them to miss critical opportunities for timely treatment.”Unlike a common cold, pyelonephritis involves bacteria attacking kidney tissue, triggering inflamm2025.09.10 13:35
SEOUL, South Korea — AA new study from South Korea has identified a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heavy alcohol consumption and increased risk of soft tissue sarcoma in women, underscoring a previously underrecognized health concern. The research, led by Dr. Min Wook Joo, an orthopedic surgeon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s St. Vincent’s Hospital, was published in the September 2025 issue of Clinical Orthopaedics and Related Research, accompanied by an editorial interview.The research team analyzed data from South Korea’s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tracking approximately 32025.09.10 13:28
[Physician's Column] By Ara Bong, Director of Reset ClinicThe cornerstone of treating pigmentation disorders lies in a precise understanding of melanocytes. Melanin, concentrated at the epidermal-dermal junction, is stored in melanosomes—tiny organelles about 0.5 μm in size with a thermal relaxation time (TRT) of roughly 250 nanoseconds. To effectively target these minute structures without damaging surrounding tissue, laser pulse durations must be shorter than the TRT, meaning below 250 nanoseconds.A leading tool in this domain is the Q-switched laser, which delivers high-energy pulses in n2025.09.10 13:26
SEOUL, South Korea — A groundbreak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model developed by a team of South Korean researchers offers a new way to screen for autism spectrum disorder (ASD) using a smartphone, potentially revolutionizing early detection. The project, led by Professors keun-Ah Cheon and Hwiyoung Kim of Severance Hospital along with Professor Bung-Nyun Kim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roduced an AI tool that analyzes a child’s voice and parental questionnaire responses to assess the likelihood of autism.Early diagnosis of ASD is critical but often challenging due to subtle2025.09.10 12:13
의료 및 산업용 영상 솔루션 기업 뷰웍스는 최근 3년간 신입사원의 1년 이상 근속률이 평균 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2023년 조사에 따른 대기업 평균 퇴사율(16.1%)보다 낮은 수치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청년층 구직자들이 입사 후 정착 가능성과 직무 성장 기회를 고려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율은 기업 인사 정책의 주요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뷰웍스는 입사 초기 적응을 돕는 온보딩 제도, 부서 주도 교육,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 등이 근속률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보고 있다.‘부서 주도 교육’ 제도는 실무자가 직접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지난해에는 총 28회 열렸다. 또 구성2025.09.10 12:10
약물전달 기술 기반 바이오기업 인벤티지랩이 장기지속형 약물중독 치료제 IVL3004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기존 시판약 Vivitrol®과 동일 성분(날트렉손)임에도 더 나은 안전성과 주사 부위 부작용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상에서 IVL3004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미한 수준이었다. 특히 주사부위 부작용 지속 기간이 Vivitrol 투여군 평균 18.2일에 비해 IVL3004는 3.8일 및 4.9일로 크게 줄어들어, 환자 편의성이 향상된 점이 확인됐다. 중대한 이상반응, 사망, 치료 중단 사례는 없었다.약동학(PK) 분석에서도 IVL3004는 혈중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장기 지속 효과2025.09.10 12:10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고 찬바람이 불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이 시기에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감기와 호흡기 질환이다. 이때 주목할 만한 전통 건강 음료가 바로 생강차다. 생강은 고려시대 이전부터 한약재로 널리 사용돼 왔으며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릴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따뜻한 성질을 지닌 생강차는 면역력을 끌어올리고 호흡기를 보호해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면역력 최강' 생강차의 건강 효능생강차의 가장 큰 장점은 면역력 강화다. 생강에 풍부한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항균 효과를 발휘해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켜준다. 특히 진2025.09.10 12:07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10일 본관 로비에서 ‘덜짜고 덜달게, 내 몸이 생생’ 건강밸런스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청, 경기도영양사회, ㈜미셸푸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습관 정착과 식생활 안전 인식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행사에서는 천누리 영양팀장이 저염·저당 식단 모형과 감염병 예방 정보를 패널을 통해 소개했다. 또 저당 음료 시음회, 1:1 영양상담, 조리 Q&A 세션 등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맞춤형 식생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저당 음료 시음 코너는 외래 환자와 보호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태규 병원장은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라2025.09.10 12:03
서울대병원이 2025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소아 희귀질환 맞춤형 혁신 치료 플랫폼 개발 및 N-of-1 임상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이번 연구는 4.5년간 최대 147억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대병원은 숙명여대, 국가독성과학연구소, 경희대, ㈜STpharm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소아 희귀질환 치료 패러다임 혁신을 목표로 공동 연구에 나선다.희귀질환은 7000여 종에 달하며, 80%가 소아기에 발병한다. 유전체 의학과 제도적 지원으로 진단률은 높아졌지만, 치료제는 거의 없다. 특히 중증 소아 희귀질환은 기존 신약 개발에 10년 이상 걸려 치료 기회가2025.09.10 12:01
헬스케어 PR 전문기업 니즈앤씨즈 커뮤니케이션이 항암 치료제에 대한 전문 지식과 통찰을 키우기 위해 ‘온코스코프(ONCO-SCOPE)’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공식 론칭하고 9일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온코스코프는 암 질환에 특화된 정기 클래스다. 분기별로 보건의료전문가(HCP)와 환우회 대표를 초청해 주요 암종별 강연과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니즈앤씨즈는 제약·의료기기 기업 고객에 한층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암종은 혈액암(백혈병), 유방암, 폐암, 위암, 비뇨기계암(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등 국내 환자와 치료 수요가 높은 분야로, 첫 수업은 혈액암에 집중해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