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16:37
Smartphones have transcended their role as communication tools to become indispensable fixtures in our daily lives, seamlessly integrating into how we work, learn, shop, and socialize. But beneath this convenience lurks a troubling health concern that medical professionals are increasingly sounding the alarm about: retinal disorders appearing in unprecedented numbers among adults in their 20s and 30s.For generations, diseases affecting the retina – the light-sensitive tissue responsible for converting visual information into signals the brain can interpret – were primarily associated with ag2025.05.08 16:04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이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와 함께 어린이날 기념 선물나눔 행사를 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어린이 환자의 쾌유를 응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조희승 강원대 어린이병원장과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이순규 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레고 코스튬인 ‘제스터’가 직접 신생아중환자실과 어린이 병동을 찾아 빠른 쾌유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어린이병동에서는 입원 환아 및 가족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조희승 어린이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내 유일한2025.05.08 15:17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동에 입원 중인 어르신 환자들을 위해 따뜻한 감사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각 병원 간호부와 친절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에서는 직접 병실을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손수 준비한 선물과 따뜻한 인사로 정을 나눴다.김경미 좋은강안병원 간호부장은 “한 송이 카네이션에 담긴 진심이 가정을 떠나 입원 중인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좋은병원들은 매년 어버이날을 ‘마음 나눔의 날’로 정해 병상에서 회복 중인 어르신 환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2025.05.08 15:02
김경수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제21회 Young Investigator Award(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대한당뇨병학회가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며,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된다.수상 대상자는 만 45세 이하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중 최근 3년간 SCI 저널에 제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한 우수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선정된다.김경수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질환과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연구로 주목받았다. 해당 논문은 의학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 중 하나인 British Medical Journal(BMJ) 2024년 2월호에 게재됐다.이번2025.05.08 13:02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배송로봇을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이 펼치는 ‘위로(We路)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기술과 따뜻한 마음을 결합해 환자와 지역사회에 위로를 전하고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물품배송 등 평소 의료진을 보조하는 자율주행 배송로봇을 활용해 병원 곳곳을 누비며 어르신 방문객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병원 직원들은 로봇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 현장은 로봇 기술의 신선함과 어르신들의 미소가 어우러졌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방문객 황순재(60대)2025.05.08 12:59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본관 1층 소아청소년센터 앞 로비에서 세종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새싹지킴이병원)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대가 의심되는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 및 보호, 신체적 및 정신적 회복 지원, 아동학대 대응 협조체계 구축 등 세종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아동 권리 인식 향상 전시회와 슈링클스 체험부스, 사진촬영 포토부스 등이 마련돼 큰 관심을 받았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1년 4월부터 2024년 2월 1일까지 지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운영했으며 202025.05.08 12:56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원목실은 8일 오전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어버이날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사회사업팀은 지역사회 무료 급식소인 ‘대전 성모의 집’을 찾아 물품 후원을 비롯 배식 지원 등 노력 봉사를 실시하고,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는 비누 카네이션과 편지를 전달했다. 강전용 병원장은 “5월 가정의 달 연휴와 어버이날 모두 병원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또한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사2025.05.08 12:52
최성주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팀이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9차 춘계학술대회 ‘최신 의료기술 발표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주상골 골절 치료 시 나사못의 정확한 위치 확보를 위한 ‘Fixed angle CT(FACT)’ 기기의 임상 유용성을 주제로 발표됐다. 이요한 서울시 보라매병원 교수, 이준하 예손병원 수부센터원장, LG전자와의 공동 연구로 진행됐다.최 교수팀이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mini C-arm 기기는 기존보다 빠른 영상 촬영(1분 이내)과 낮은 방사선 노출로도 3D 단층 영상(Tomosynthesis)을 구현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존 3D CT 영상 획득 시간이 약 8분이 소요된 반면, 해2025.05.08 12:50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는 지난달 29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노보텍(Novotech) 및 아크로스타(Acrostar)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동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는 임상시험의 질을 높이고, 국제적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병원은 전문 진료와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임상시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연구 환경과 의료 인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노보텍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임상시험의 데이터 관리와 품질 보증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아크로스타는 현장 운영과 연구자 지원을 통2025.05.08 12:39
최익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이 원인 질환이 명확하지 않은 만성 후비루(특발성 후비루) 환자 다수에게서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비충혈제 병용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SCI급 국제학술지 In Vivo 최신호에 게재됐다.연구팀은 3개월 이상 후비루 증상을 호소한 환자 133명을 분석했으며, 그중 71.6%에서 병용요법 시행 후 2주 이내 증상이 호전됐다. 환자들의 평균 증상 지속 기간은 36개월, 증상 심각도는 시각적 평가 척도(VAS) 평균 7점으로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었다.후비루 외에 인두 불편감(73.7%), 콧물, 코막힘, 기침 등의 동반 증상이 흔하게 나타났으며, 증상이 지속적(2025.05.08 12:18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이 병상을 741개로 확대하고, 중증 및 응급환자 중심의 집중 돌봄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병원은 지난달 30일부터 기존 599병상에서 142개를 추가로 확충해 741병상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경기 동북부의 급증하는 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중증 환자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중환자실 병상을 14개 늘려 기존 내·외과중환자실과 통합 운영되던 심장계중환자실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로써 급성기 심장질환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모니터링 체계가 한층 고도화됐다.환자의 편의를 높이는 간호간병통합병동도 확대된다. 병원은 현재 132개 병상 규모의 통합병동을 7월까지 176개로 늘려 입원2025.05.08 12:15
장시간 스마트폰을 보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어느새 목덜미와 어깻죽지가 뻐근해지곤 한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고개를 푹 숙이거나 머리를 옆으로 꺾는 스트레칭이다. 하지만 이런 동작이 오히려 ‘목 디스크’를 악화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사실 목뼈는 원래 일자로 뻗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C자 곡선을 이루는 게 정상이다. 이 곡선 덕분에 우리가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 머리의 무게가 고르게 분산되고, 목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든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고개 숙인 채 오랫동안 들여다보거나,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가 반복되면 이 곡선이 사라지고 ‘일자2025.05.08 12:06
이대대동맥혈관병원이 지난 7일 이대서울병원 수술실에서 ‘최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실 추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Hybrid) 수술실은 우수한 영상진단 장비와 수술 설비를 한 공간에 결합한 수술실로 영상장비를 통한 시술과 외과적 수술이 동시에 가능하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지난 2023년 6월 이대대동맥혈관병원 개원과 함께 문을 열었고 연간 1000건 이상의 대동맥 수술 및 시술이 이뤄지는 등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로 수술실을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술실에는 수술 장비인 심폐기, 전기 소작기, 마취기 등과 영상 장비인 혈관조영기, CT 융합장비, 초음파, 3D 영상 장치, 조영제 자동 주입기 등이 구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