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12:36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협약식은 병원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 관리와 재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일산백병원은 아너스금융서비스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너스금융서비스는 병원 직원들을 위한 세무, 회계, 금융 정보 및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병원 측에서는 최원주 원장, 이준구 사무국장, 최은정 총무부장이 참석했고, 아너스금융서비스에서는 박상덕 대표를 비롯해 장사용 부사장, 박현숙 기업경영지원연구소 대표, 김덕수 총괄부장이 자리했다.최원주 원장은 “고양·파주·김포 지역 임2025.09.26 11:16
이대대동맥혈관병원은 지난 20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2025 이화 대동맥라이브 심포지엄(2025 E-Alive)’을 열었다고 밝혔다. ‘Beyond Innovation: A New Paradigm in Aortic Treatment’을 주제로 약 3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세션은 TARFET LIVE, Zone 6 TESAR/ESAR with RST LIVE, Zone 2 TEVAR with Castor/False lumen procedure LIVE, AAA Open repair/EVAR LIVE, T-branch LIVE, 그리고 케이스 토론으로 구성됐다. 케이스 토론을 제외한 모든 세션에서는 Hybrid Frozen Elephant Trunk, TESAR, ESAR, TEVAR, False lumen procedure, AAA open repair, EVAR, Branched EVAR 등 총2025.09.26 11:12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기념해 현판 증정식과 홍보부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부산백병원 관계자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과 1269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의료데이터 공유 플랫폼이다. 환자들은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본인의 진료기록을 표준화된 형식으로 조회할 수 있다. 진료 이력, 검사 결과, 혈압·혈당 수치, 처방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고, 필요 시 의료진에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의 과거 기록을 참고해 보다 안전한 진2025.09.26 11:06
강원대학교병원 인공지능암치유센터와 춘천시의사회가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암 환자 및 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암치유센터 연구 대상자 모집 홍보, 암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및 서비스 협력, 교육과 홍보,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재요 춘천시의사회 회장은 “지역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연구와 환자 관리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우진 센터장은 “AI 기술을 접목해 암 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연구와 사2025.09.26 11:02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로부터 ‘우수센터’ 인증을 받으며 국제적 신뢰를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연구, 환자 진료, 교육 및 훈련 세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기관에 부여된다.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은 2025년 9월부터 2028년 8월까지 이 지위를 유지한다.APLAR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류마티스 질환 연구와 치료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는 권위 있는 학회다. 이번 인증서에는 APLAR 회장 츠토무 타케우치의 서명이 포함돼 공신력을 더했다.국내 첫 류마티스질환 전문병원인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은 다학제 진료 체계와 연구, 전문 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특히 환자 중심 진료와 학문적 성2025.09.26 10:26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25일,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본원 8층 한화홀에서 ‘치매 예방 및 악화 방지를 위한 구강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환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특히 치매 환자는 인지 기능 저하로 스스로 구강관리를 하기 어렵고, 이로 인한 구강 상태 악화가 전신 건강과 치매 증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이날 교육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노인구강진료실장 이정태 교수가 치매 환자에게 적합한 구강위생 관리법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강연하며 실생활 적용법을 소개했다.이용무 병원장은 “2025.09.26 09:55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5일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탱그램 퍼즐 맞추기, 해충 잡기 게임 등 인지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게임을 통한 인지훈련은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으며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관심을 유도했다.치매극복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치매 관리와 돌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김해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2025.09.26 09:52
건국대학교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진단과 치료 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분석 플랫폼 ‘SNAPPY(Stroke Network Application for You)’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은 CT 및 MRI 영상에서 뇌경색 범위, 관류 저하 영역, 반음영(penumbra), 대혈관 폐색 가능성, ASPECTS 점수 등을 자동 분석해 제공한다. 의료진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응급 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SNAPPY는 분석 기능뿐 아니라, 실시간 알림·의료진 간 채팅·영상 공유 등 협진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환자의 영상은 클라우드 기반 뷰어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분석 결과는 병원 PACS와 연동돼 진료팀 전체가 실시간으로2025.09.26 09:49
울산엘리야병원이 10월 8일 추석 연휴 대체공휴일에 외래와 주요 진료과의 정상 진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긴 연휴 기간 동안 진료 공백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라는 설명이다.올해 추석은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져 최장 7일의 연휴가 이어진다. 이에 따라 평소 진료가 어려운 환자나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에 대한 지역 내 수요도 커지고 있다.병원 측은 해당 기간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유지하고, 입원 병동 및 당직 진료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대체공휴일인 8일에는 외래 진료, 검사, 수술 등도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된다.진료 일정을 안내한 병원 관계자는 “연휴 기간 불가피하게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불편을 줄이2025.09.26 09:46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5일 청년 정신건강 정책의 방향성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청년마음건강센터가 지난 4년간 구축해 온 맞춤형 지원 모델이 이날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소개됐다.청년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이번 공유회는 서울 중구 바비엥2에서 열렸으며, 전국 정신건강 관련 기관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했다.서울시는 2022년부터 청년 대상 정신건강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기존 제도에서 놓치기 쉬운 조기 위기, 고립, 응급 상황에 처한 청년들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사회와 연결하는 시도를 지속해왔다.행사에서는 실제2025.09.26 09:42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지난 25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병원 신관 로비에서 캠페인을 열고 정신건강 인식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에서는 우울·불안 자가검진, 정신질환과 자살 예방 관련 OX 퀴즈, 정신응급 대처법 안내, 전문가 상담 부스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 정보와 위기 대응법도 함께 접했다.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이운정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장은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문제”라며 “응급상황2025.09.26 09:00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이 실속형 선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을 앞두고 면역력, 피로 회복, 소화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다. 하지만 시장에 유통되는 제품이 다양해진 만큼, 올바른 정보에 근거한 ‘똑똑한 선택’이 필요하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안전하게 구매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4가지 핵심 체크포인트를 제안했다.◇건강기능식품 마크부터 확인하세요건강기능식품은 일반 건강식품과 다르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능성과 안전성을 평가해 인증한 제품이다. 겉면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인정 마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해당2025.09.25 17:30
카페인은 현대인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각성제다.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불청객이 되곤 한다. 특히 커피를 여러 잔 마신 날에는 쉽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일이 흔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다. 오늘 소개하는 대처법을 실천하면 카페인의 영향을 줄이고 편안한 수면을 되찾을 수 있다.◇ 카페인 대사의 원리 카페인은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 졸음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카페인의 대사 반감기가 약 5시간으로 수면을 위해서는 카페인 농도가 50mg으로 떨어져야 한다. 커피 한 잔에는 약 150~20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므로 오후 늦게 마신 커피 한 잔이 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