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6:07
세븐뉴스(7NEWS)는 중년에 근육을 유지하는 남성이 있다면 심장 마비나 발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저널 역할이나 보건 쪽에 종사하는 연구원들은 30대 중반부터 근육질의 조직이 퇴조하기 시작한다고 했다. 따라서 연구원들은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더불어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하면 나이가 들면서도 마른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연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지중해식 식단을 얼마나 잘 따랐는지,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 등의 생활습관 정보를 제공했고, 연구원들은 이를 토대로 혈압, BMI, 골격근육량 등을 계산했다.1019명의 중년 참가자들 중에서 272명이 뇌졸중과 경중풍 등 심혈관 질환의 치명적·비사망적 환...2019.11.15 14:41
현대인들은 TV, 스마트폰 등 매일을 보는 것으로 살아간다.리퍼블릭 월드(Republic World)는 미국 안과협회가 눈 건강을 위한 영양소를 추천했다고 보도했다.1. 생선연어, 참치, 정어리, 송어 등에는 오메가3의 지방산이 풍부하다. 건조한 안구에 좋다.2. 견과류땅콩, 캐슈너트, 브라질너트 등의 견과류에는 생선과 마찬가지로 오메가3의 지방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안구를 보호할 수 있는 비타민E 또한 풍부하다.3. 감귤류오렌지, 레몬, 포도 등의 감귤류에는 비타민E처럼 눈을 노화시키는 것들과 싸울 수 있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하다.4. 녹색 잎채소케일, 콜라드,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는 비타민C의 공급원이다....2019.11.15 10:32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11. 14.(목) 창립 55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한국건강관리협회 협회가 작사공모전' 시상식을 본회 회의실에서 진행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밝은 내일 있는 그곳(김초아 작사)', 우수상 '국민건강지킴이 한국건강관리협회(김윤희 작사)', '건강증진 선도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장지성 작사)', 가작 '건강지킴이! 한국건강관리협회(이가영 작사)' 등 4개 부문 14개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건협 채종일 회장은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협회는 신뢰와 희망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하는 열정을 담은 협회가를 새로 제작하기로 했으며, ...2019.11.15 10:01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2019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을 11월 14일(목) 오후 2시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말연시에 증가하는 음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11월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운영 중이날 행사에는 음주폐해 예방사업을 실천하는 전문가, 중독관리통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절주응원단(서포터즈) 등과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행사는 ‘뒤집자, 술잔! 의지로 여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표어 아래 절주캐릭터 의지미와 마시미의 탄생배경을 소개하고, 음주폐해예방의 활약상을...2019.11.15 09:35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9년 45주(11.3~11.9)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7.0명으로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2019년 11월 15일(금)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5.9명/1,000명(2018-2019절기 6.3명)(인플루엔자 유행기준 공식 : 과거 3년간 비유행기간 평균 인플루엔자의사환자(ILI) 분율 + 2×표준편차)외래 환자 1,000명 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2019...2019.11.14 15:25
뉴 아틀라스(New Atlas)의 보도에 따르면 걸음걸이 속도가 40대 이후의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이 연구는 1970년대 초반 출생자들을 대상으로 904명 실험자들의 걸음 속도를 측정한 데이터로 분석되었다. 그동안 연구원들은 이 실험자들의 아동부터 중년에 이르는 기간을 측정하며 중년의 걸음걸이 속도가 가속화된 생물학적 노화의 초기 징후를 반영할 수 있는지, 그리고 중년의 느린 걸음걸이 속도가 어린 시절의 신경 인식 기능 저하와 연결될 수 있는지를 실험하고 있었다.마침내 이 연구는 느린 걸음 속도와 가속화된 노화의 물리적, 생물학적 지표 사이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밝혀냈다. 걸음이 느린 보행자는...2019.11.14 10:12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11월 13일(수),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청소년 흡연예방 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제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흡연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하고, 금연 및 흡연예방 작품을 직접 창작하여 다양한 내용을 발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되었다.작품 공모는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금연 및 흡연예방을 주제로 글쓰기(N행시), 영상물, 동아리 활동 등 세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1,961건이 접수*되었고 3개 부문 총 8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접수 : ① 글쓰기 1,726건 ② 영상물 212건 ③ 동아리 활동 23건** 수상 : ① 글쓰기 27건 ②...2019.11.13 15:54
8세 때 학업 성취도가 노년기의 치매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8살 때의 사고 및 기억력 검사 결과가 이후 70세가 되었을 때와 비슷한 평가를 받았다는 연구 내용을 공개했다.이 연구는 1946년 같은 주에 태어난 영국인 502명의 시험 결과를 분석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모두 8살 때 인지 테스트를 받았으며, 이후 69~71세 사이에 같은 시험을 다시 치렀다.시험 중 하나는 기하학적 모양의 배열을 보고 다섯 가지 옵션 중 누락된 부분을 식별하는 것이었으며, 그 밖에 기억력과 주의력, 방향성, 언어 등의 능력을 평...2019.11.13 15:39
평소에 욕을 하지 않아도, 운전을 할 때면 나도 모르게 입이 거칠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상치 못한 위험한 순간들이 종종 일어나면서 스트레스가 생기기 때문인데, 이때 음악을 들으면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은 운전중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연구팀은 18~23세 사이의 건강한 여성 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은 1~7년 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했으며, 운전에 능숙하지 않았다.참가자들은 이틀에 걸쳐 같은 시간, 같은 길에서 운전했다. 하루는 음악을 들었고, 다른 날은 음악을 듣지 않았다.연구팀...2019.11.13 15:07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목 부위에서 특이한 소리가 발생하는 딸꾹질,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하지만 숨 참기, 물 마시기 등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그치지 않는 경우도 있다.딸꾹질은 가슴과 배의 경계에 있는 횡격막 근육과 갈비뼈 사이의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하면서 호흡을 내뱉을 대 성대가 닫히면서 소리가 나는 증상이다. 도파민이나 세로토닌과 같은 물질과 특정 신경이 딸꾹질을 유발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을 뿐, 지금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바 없었으나 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에 의해 딸꾹질을 둘러싼 비밀이 드러났다.씨엔엔(CNN)에 따르면 UCL 신경과학자들이 신생아 13명을 대상으로 뇌...2019.11.13 11:50
• 숲속작은도서관 (광주광역시 남구) - (공동체구성) 다문화가족, 맞벌이가족 등 40명 - (돌봄 활동) 아파트 빈 공간에 “마을을 품은 도서관” 운영. 마을안 교육관련, 경력단절된 전문성을 가진 선생님들이 유아틈새돌봄/ 초등방과후 돌봄/ 방학돌봄 및 점심제공/ 야간돌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 • 새샘마을6단지 입주자대표회의 (세종특별자치시) - (공동체구성) 맞벌이가족, 홑벌이 가족, 육아기 부모, 자생단체 채움, 노인회, 작은도서관 및 자원봉사자 등 70명 - (돌봄 활동) 작은도서관 내 키즈룸 공간조성, 방과후교실 개강, 독서문화교실 운영, 구연동화, 동극, 과학교실 등 입주민 재능기부 프로그램, “우...2019.11.12 16:02
눈을 통해 심혈관질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영국 세인트 조지 런던 대학 인구보건연구소의 알리시아 루드니카 교수 연구팀은 눈의 망막에 심혈관의 건강이 담겨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가 보도했다.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중장년 참가자 5만5000명의 자료를 분석했고 총 35만개의 혈관 단면을 확인했다.그 결과, 망막 동맥의 굽이율(곡률: curvature)이 클수록 심장의 맥압(pulse pressure), 동맥압, 수축기 혈압(최고혈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맥압은 최고혈압에서 최저혈압을 뺀 수치로 맥압이 클수록 협심증, 심근경색 등 ...2019.11.12 15:51
흔히 쓰이는 근육이완제가 신장질환자에게는 중증 혼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의 보도에 따르면 ICES Western, Western University 연구팀이 미국신장학회(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학술회의에서 신장질환 환자는 근육이완제인 ‘바클로펜’이 중증 혼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바클로펜(baclofen)은 지금까지 중증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기 때문에 근육경련이나 근육통뿐만 아니라 알코올 중독이나 위식도 역류질환, 삼차 신경통 등에도 오프라벨(off label) 처방으로 쓰여 왔다.지금까지 바클로펜이 인지적 증상과 관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