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08:00
리스킨의 화장품 브랜드 1960NY가 수분크림 제품을 중심으로 한 ‘보습케어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민감성 피부, 건성 피부, 악건성 피부,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 등 다양한 피부 유형을 고려한 수분크림 제품을 선보인다. 피부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1960NY 수퍼 리치 크림’은 건조함으로 인해 피부 속당김을 느끼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보습 제품으로 소개됐다. 점성이 있는 낫또 형태의 제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960NY 퓨어 뷰티 크림’은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습 크림으로 설명됐다. 피부 보습과 영양 공급을 고려한 제품으로 남녀 모두 사2026.03.09 22:22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9일 안재태 국민의힘 노동위원, 김민태 전 아산시장 정책보좌관, 황인봉 충남도당 대변인 등 7명을 '지역발전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현장 경험과 정책 실무 능력을 갖춘 인물들로 지역발전과 생활 밀착형 정치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이다.의정·정무 분야 안재태 인재는 KAIST 석사 출신으로 박성민 의원 보좌관과 당 노동위원으로 활동해왔다. 2007년 국회 인턴으로 시작해 보좌관까지 성장한 실무형 인물이다.청년·지방자치 분야 김민태 전 보좌관은 당의 험지인 아산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보좌관직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향한 청년 정치인으로, 현재 당 부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다. 입법·지역행정 분야 황인봉2026.03.09 15:39
가슴 성형 관련 솔루션 기업 크리살릭스(Crisalix)와 가슴 성형 회복용 브라 브랜드 닥터브레스트(안티그래비티)가 수술 전 시뮬레이션과 수술 후 회복 관리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슴 성형 과정에서 수술 전 상담 단계와 수술 후 회복 관리 단계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크리살릭스는 가슴 성형 수술 전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3D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술은 의료진과 환자가 수술 전 예상 결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닥터브레스트는 가슴 성형 이후 회복 과정에서 착용하는 전용 브라 제품을 개발·유통하는 브랜드다. 수술 직2026.03.09 14:55
혈액투석 환자에게 투석혈관은 치료를 지속하기 위한 핵심 통로다. 투석혈관을 통해 혈액이 반복적으로 오가며 투석이 이뤄지는 만큼, 혈관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투석혈관은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협착이나 혈전, 폐색, 동맥류성 변화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이러한 투석혈관 합병증은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기보다는,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투석이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게 진행되지만, 혈관 내부에서는 혈류 속도가 점차 느려지거나 혈관 직경이 변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이 같은 변화가 누적되면 투석 중 압력이 상승하거나, 혈전이 발생하고, 투2026.03.09 11:23
결혼정보회사 듀오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인구 위기 대응과 결혼·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듀오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결혼과 출산 관련 데이터 분석, 인식 개선 캠페인 추진, 인구 정책 자료 공유 등 공동 연구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결혼 관련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연구를 진행하고 결혼·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 인력 교류와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인구 정책 관련 자료를 상2026.03.09 11:13
건주병원이 정형외과 전문의 박성산 원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성산 원장은 2026년 3월 9일부터 건주병원에서 정형외과 원장으로 진료를 시작한다. 박성산 원장의 영입으로 건주병원은 총 12명의 전문의가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센터, 종합검진센터, 도수재활센터 및 뇌신경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협진시스템으로 환자분들의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 밝혔다.병원에 따르면 박성산 원장은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거쳐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견주관절 및 스포츠의학 전임의,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외래진료교수, 대한 스포츠의학회 인증전문의, 연세더바로 경기 시흥 병원 전문2026.03.09 11:04
최근 공황장애를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정신과 질환으로 분류되며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현대 사회의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속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까지 공황장애로 병원을 찾은 인원은 2017년 약 13.9만명에서 2021년 약 20만명으로 6만명(44.5%) 증가했다. 공황장애 발작 증상을 처음 경험하는 환자들은 예상치 못한 신체적 증상으로 인해 극도의 불안을 느끼고, 이후 이러한 공황발작이 반복될 것이라는 두려움 속에서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공황장애 치료를 위해서는2026.03.09 11:00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 악화와 탈모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기 중의 미세먼지 속에 포함된 유해 물질과 중금속 등이 호흡기를 넘어 두피와 모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기 때문이다.신체 부위 중 가장 위쪽에 위치한 머리는 미세먼지에 가장 먼저 노출된다. 머리카락으로 덮여 있어 안전할 것이라 착각하기 쉽지만, 두피의 모공은 일반 피부의 모공보다 크기가 커서 초미세먼지 등 미세한 오염물질이 침투하기 매우 쉬운 구조를 띠고 있다. 대기 오염 물질이 두피에 닿게 되면 피부 장벽을 직접적으로 손상시키고 각종 염증 반응을 유발한다.특히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외2026.03.09 10:49
최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이어 ‘봄동 비빔밥’이 온라인에서 다시 언급되고 있다. 2008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강호동 씨가 봄동 비빔밥을 먹는 장면이 영상 플랫폼을 통해 재확산되면서 관련 콘텐츠가 공유되는 모습이다. 해당 장면을 활용한 숏폼 영상 조회 수는 500만 회를 넘었으며, 최근 봄동 가격이 한 달 사이 약 30% 상승하는 등 유통 시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봄동 비빔밥은 간단한 조리 방식과 제철 식재료라는 점에서 가정식 메뉴로도 활용된다. 일반적으로 봄동을 겉절이 형태로 무쳐 밥과 함께 비벼 먹는 방식이다. 고춧가루와 액젓, 다진 마늘, 설탕 또는 매실청을 넣어 버무리는 조리법이 널리 알려2026.03.09 10:38
KBI그룹 의료부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장유병원은 전 병동 210개 병상에 AI 기반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기존에는 의료진이 일정 주기로 병실을 방문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때문에 환자 상태가 급격히 변할 경우 즉각적인 대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병원 측은 고령 환자와 만성·중증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보다 지속적인 환자 관찰 체계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이번에 도입된 ‘씽크(thynC)’는 대웅제약이 공급하는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환자에게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심전도, 심박2026.03.09 09:00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피부가 가렵고 붉어져 고생하는 환자들이 급증하게 된다. 그 이유는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약화되면서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특히 금속 액세서리 착용, 화장품 사용, 새 옷 착용 등으로 인해 갑자기 피부에 문제가 나타난다면 다양한 피부질환 중 ‘접촉성 피부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접촉성피부염’은 피부에 외부 물질이 접촉하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 붉은 발진, 물집, 진물, 피부 벗겨짐과 건조함 등이 있다. 또한 따끔거림과 통증이 수반될 수 있다.해당 질환은 주로 원발성 접촉 피부염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으로 나뉘고 있2026.03.08 21:27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전되는 가운데 국내 중견기업 수산그룹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정비 공사를 위해 직원을 현지로 파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하지만, 전쟁 위험이 고조된 상황에서 직원들을 중동 지역으로 보내는 것이 적절하냐는 비판과 함께 파견 과정에서 직원들의 선택권이 충분히 보장됐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오고 있다.8일 수산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엔지니어 11명을 아부다비로 파견했다. 이들은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2호기 계획예방정비(O/H) 공사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수행하는 선발대다2026.03.08 17:12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의 시공사 선정 절차를 둘러싸고 투표 결과 불일치 의혹과 서면결의서 처리 논란 등이 제기되며 조합 내부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안전신문>은 최근 보도를 통해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대의원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표 결과와 이후 조합원들에게 통보된 투표 결과가 서로 달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상대원2구역 대의원회의에서는 입찰에 참여한 GS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안건에 대한 투표가 진행됐다. 당시 조합은 개표 과정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공개하며 현장 개표 결과를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