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13:41
During seasonal transitions, sharp temperature fluctuations between morning and evening, combined with drier air, can weaken the immune system. The most common symptoms during this period are runny nose and sneezing, which, if ignored, can escalate into respiratory conditions like allergic rhinitis or the common cold. When immunity is compromised, the respiratory mucosa becomes hypersensitive to minor irritants, worsening symptoms.To counter these risks, adopting healthy lifestyle habits and consuming foods that boost immunity and protect respiratory health is crucial. Fresh, seasonal produce2025.09.10 13:37
In South Korea, a growing number of pyelonephritis cases are being misdiagnosed as common colds or influenza, leading to delayed treatment and serious health risks. Pyelonephritis, a type of urinary tract infection (UTI) caused by bacteria invading the kidneys, often presents with initial symptoms like fever, chills, and fatigue—symptoms easily mistaken for a cold. This misconception often leads patients to dismiss the condition, causing them to miss critical opportunities for timely treatment.”Unlike a common cold, pyelonephritis involves bacteria attacking kidney tissue, triggering inflamm2025.09.10 13:35
SEOUL, South Korea — AA new study from South Korea has identified a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heavy alcohol consumption and increased risk of soft tissue sarcoma in women, underscoring a previously underrecognized health concern. The research, led by Dr. Min Wook Joo, an orthopedic surgeon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s St. Vincent’s Hospital, was published in the September 2025 issue of Clinical Orthopaedics and Related Research, accompanied by an editorial interview.The research team analyzed data from South Korea’s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tracking approximately 32025.09.10 13:28
[Physician's Column] By Ara Bong, Director of Reset ClinicThe cornerstone of treating pigmentation disorders lies in a precise understanding of melanocytes. Melanin, concentrated at the epidermal-dermal junction, is stored in melanosomes—tiny organelles about 0.5 μm in size with a thermal relaxation time (TRT) of roughly 250 nanoseconds. To effectively target these minute structures without damaging surrounding tissue, laser pulse durations must be shorter than the TRT, meaning below 250 nanoseconds.A leading tool in this domain is the Q-switched laser, which delivers high-energy pulses in n2025.09.10 13:26
SEOUL, South Korea — A groundbreak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model developed by a team of South Korean researchers offers a new way to screen for autism spectrum disorder (ASD) using a smartphone, potentially revolutionizing early detection. The project, led by Professors keun-Ah Cheon and Hwiyoung Kim of Severance Hospital along with Professor Bung-Nyun Kim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roduced an AI tool that analyzes a child’s voice and parental questionnaire responses to assess the likelihood of autism.Early diagnosis of ASD is critical but often challenging due to subtle2025.09.10 12:13
의료 및 산업용 영상 솔루션 기업 뷰웍스는 최근 3년간 신입사원의 1년 이상 근속률이 평균 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2023년 조사에 따른 대기업 평균 퇴사율(16.1%)보다 낮은 수치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청년층 구직자들이 입사 후 정착 가능성과 직무 성장 기회를 고려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율은 기업 인사 정책의 주요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뷰웍스는 입사 초기 적응을 돕는 온보딩 제도, 부서 주도 교육,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 등이 근속률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보고 있다.‘부서 주도 교육’ 제도는 실무자가 직접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지난해에는 총 28회 열렸다. 또 구성2025.09.10 12:10
약물전달 기술 기반 바이오기업 인벤티지랩이 장기지속형 약물중독 치료제 IVL3004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기존 시판약 Vivitrol®과 동일 성분(날트렉손)임에도 더 나은 안전성과 주사 부위 부작용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상에서 IVL3004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미한 수준이었다. 특히 주사부위 부작용 지속 기간이 Vivitrol 투여군 평균 18.2일에 비해 IVL3004는 3.8일 및 4.9일로 크게 줄어들어, 환자 편의성이 향상된 점이 확인됐다. 중대한 이상반응, 사망, 치료 중단 사례는 없었다.약동학(PK) 분석에서도 IVL3004는 혈중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장기 지속 효과2025.09.10 12:10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고 찬바람이 불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이 시기에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감기와 호흡기 질환이다. 이때 주목할 만한 전통 건강 음료가 바로 생강차다. 생강은 고려시대 이전부터 한약재로 널리 사용돼 왔으며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릴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따뜻한 성질을 지닌 생강차는 면역력을 끌어올리고 호흡기를 보호해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 '면역력 최강' 생강차의 건강 효능생강차의 가장 큰 장점은 면역력 강화다. 생강에 풍부한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항균 효과를 발휘해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몸을 지켜준다. 특히 진2025.09.10 12:07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10일 본관 로비에서 ‘덜짜고 덜달게, 내 몸이 생생’ 건강밸런스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청, 경기도영양사회, ㈜미셸푸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습관 정착과 식생활 안전 인식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행사에서는 천누리 영양팀장이 저염·저당 식단 모형과 감염병 예방 정보를 패널을 통해 소개했다. 또 저당 음료 시음회, 1:1 영양상담, 조리 Q&A 세션 등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맞춤형 식생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저당 음료 시음 코너는 외래 환자와 보호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태규 병원장은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라2025.09.10 12:03
서울대병원이 2025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소아 희귀질환 맞춤형 혁신 치료 플랫폼 개발 및 N-of-1 임상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이번 연구는 4.5년간 최대 147억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대병원은 숙명여대, 국가독성과학연구소, 경희대, ㈜STpharm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소아 희귀질환 치료 패러다임 혁신을 목표로 공동 연구에 나선다.희귀질환은 7000여 종에 달하며, 80%가 소아기에 발병한다. 유전체 의학과 제도적 지원으로 진단률은 높아졌지만, 치료제는 거의 없다. 특히 중증 소아 희귀질환은 기존 신약 개발에 10년 이상 걸려 치료 기회가2025.09.10 12:01
헬스케어 PR 전문기업 니즈앤씨즈 커뮤니케이션이 항암 치료제에 대한 전문 지식과 통찰을 키우기 위해 ‘온코스코프(ONCO-SCOPE)’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공식 론칭하고 9일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온코스코프는 암 질환에 특화된 정기 클래스다. 분기별로 보건의료전문가(HCP)와 환우회 대표를 초청해 주요 암종별 강연과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니즈앤씨즈는 제약·의료기기 기업 고객에 한층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암종은 혈액암(백혈병), 유방암, 폐암, 위암, 비뇨기계암(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등 국내 환자와 치료 수요가 높은 분야로, 첫 수업은 혈액암에 집중해 급2025.09.10 11:58
웨어러블 AI 진단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자사 연구진이 개발한 ‘심전도 기반 배란일 예측 AI 모델’이 국제 저명 학술지에 등재되고,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IEEE EMBC 2025’에서 공식 발표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와 협력해 가임기 여성 78명의 웨어러블 데이터(심전도 및 체온)를 활용, 불규칙한 생리주기에서도 배란일을 정확히 예측하는 AI 모델을 선보인 것이 핵심이다. 호르몬 검사, 소변 LH 검사, 골반 초음파 등 다중 임상 지표와 비교해 웨어러블 데이터만으로 배란일을 도출했다.심전도에서 추출한 심박 변이도(HRV)와 10분 간격 체온 데이터를 결합해, 경량화 부스팅 AI 기법인 LightGBM2025.09.10 11:55
난치성 혈관질환 전문기업 큐라클은 보령과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CU01의 임상 3상 진입 전략과 허가 절차, 국내외 판권 및 기술이전, 사업화 방안을 함께 검토하며 협력하기로 했다.CU01은 큐라클이 개발 중인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로, 당뇨병성 신증 치료를 목표로 한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조절 경로인 Nrf2를 활성화하고, 신장 섬유화를 유발하는 TGF-β 신호를 억제해 신장 기능 보호와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현재 국내 환자 240여 명을 대상으로 임상 2b상을 진행 중이며, 투약률 95%로 올해 내 임상 종료가 예상된다. 기존 치료제가 단백뇨 감소에 집중한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