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13:27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는 한국젊은약사회(KYPG)와 함께 지난 9일과 16일 ‘올바른 진통제 복약상담’을 주제로 한 통증 관리 세미나 ‘Pain Study Seminar with TYLENOL & KYPG’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기저질환자 대상 안전한 진통제 선택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 맞춰 기획됐다. 심혈관·신장·위장질환, 골관절염, 천식 등 다양한 기저질환 환자의 상태와 병력, 약물 상호작용을 고려한 근거 기반 복약지도 방법을 공유했다.장태웅 한국젊은약사회 회장의 개회사 후, 켄뷰 셀프케어사업부 이민경 약사가 아세트아미노펜을 활용한 기저질환자 안전 통증 관리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배범규·한2025.11.18 12:54
동아제약은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를 서울, 부산, 대전 3개 도시에서 개최하며 총 500명의 약사가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 슬로건 ‘NEW RISE’는 동아제약 OTC 제품의 혁신과 도약을 상징한다. 행사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고함량 피돌산 마그네슘 복합제 ‘마그랑비’의 최신 학술 정보를 공유했다.첫 세션에서 김선혜 상아약국 약사는 ‘맥스콘드로이틴 1200’을 주제로, 콘드로이틴 1200mg의 임상 근거와 관절 개선 효과를 소개했다. 김 약사는 “하루 1회 복용만으로 충분한 유효용량을 충족할 수 있어 약사 상담 시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오성곤 약국2025.11.18 12:52
글로벌 제약사 알보젠코리아가 지난 14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13년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김장 나눔은 회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헬로우 키친(Hellow Kitchen)’의 일환으로, 사내 CSR 동호회 ‘모아손(More Son)’이 주도해 서울 디모데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며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약 200포기의 김치를 직접 담가 생활보호대상자와 양로원 등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했다.알보젠코리아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를 보여주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디모데지역아동2025.11.18 10:30
약사 배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유어그린(Yourgreen)의 대표약사 권성준 약사가 최근 모교인 계명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약학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나는 어떠한 약사가 되고자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역할과 확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권 대표약사는 현장에서의 풍부한 상담 경험과 건강기능식품 개발 과정, 그리고 종로 지역에서의 약국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예비 약사들이 앞으로 마주할 고민과 진로 선택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그는 “약사는 단순한 조제자가 아닌, 국민의 건강한 삶을 돕는 헬스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약사의2025.11.17 12:26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의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팬옵틱스(PanOptix®)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누적 삽입 300만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팬옵틱스는 7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며, 난시 교정용과 클라레온(Clareon®) 소재 버전을 포함해 환자들에게 모든 거리에서 선명한 시야를 제공해 왔다.2015년 처음 선보인 팬옵틱스는 인라이튼(ENLIGHTEN®) 광학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시각적 요구를 충족했다. 이후 2020년 팬옵틱스 난시 교정용, 2022년 클라레온 플랫폼을 도입하며 성능과 선명도를 강화했다. 이러한 혁신 덕분에 수술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으며, 약 97%는 달무리나 빛 번짐 등 시각적 불편을 거의 경2025.11.17 12:2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자회사이자 파트너사인 람다바이오로직스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BioTech Breakthrough Award’에서 ‘세포·유전자 치료 혁신(Cell & Gene Therapy Innovation)’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 오가노이드 기반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다.람다바이오로직스는 인간 장기 모델을 고도화한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해 차세대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개발을 앞당기고, 동물실험 의존도를 줄이면서 실제 환자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비임상 표준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이번 수상은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ATORM과 신약 효능평가 플랫폼 ODISEI의 경쟁력을 다시2025.11.17 12:21
세포배양용 화학조성배지(CDM)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세포치료제 공정개발(CDO) 서비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 확장은 배지 기술을 실제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다.엑셀세라퓨틱스는 고객사의 배지 최적화부터 밸리데이션, 규제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화학조성배지-공정개발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한다. 국내 시장은 대부분 해외 수입 배지에 의존했지만, 엑셀은 동물 및 인체 유래 성분을 배제한 국산 배지를 독자 기술로 개발해 새로운 세포배양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CDO 서비스는 기존 공정을 엑셀 배지에 맞게 최적화하는 공정 설계, 공정 분석2025.11.17 12:15
한국오가논은 세계 남성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지난 15일 안다즈 서울 호텔에서 국내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프로페시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남성형 탈모 최신 치료 지견과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5-ARI)의 안전성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의 치료 접근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신정원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개원가에서 접할 수 있는 탈모 치료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하며, 남성형·원형·여성형 탈모의 발생 기전, 진단 기준, 치료 방법과 가이드라인을 설명했다. 신 교수는 경구용 피나스테리드가 장기 임상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입증받았으며, 주요2025.11.17 12:12
한독은 (사)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최한 2025 하반기 성인 1형 당뇨 워크숍 ‘당;연(聯)’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의 성인 1형 당뇨병 환우가 참여했다.워크숍은 ‘당;연한 축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환우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건강 관리 방법과 최신 의료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강연과 조별 토론, 희망 편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유대감을 강화했다. 또한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의 올바른 사용법도 안내됐다.한독은 이번 후원을 포함해 환우회와 함께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맞춤형 혈당 관리 프로그램2025.11.17 12:10
제일약품은 지난 13~14일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5 자큐보 비전 선포식’을 열고, 핵심 전략 품목인 자큐보정의 중장기 목표와 영업·마케팅 방향을 임직원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영업·마케팅·학술·R&D 부서 임직원 약 600명이 참석해 회사의 성장 동력과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 자큐보는 올해 약 700억 원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1700억 원 목표를 제시하며 시장 확대 계획을 구체화했다.선포식에서는 마케팅 캠페인과 시장 분석, 2025년 영업 실적 브리핑, 2026년 영업 목표와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병원 코드 오픈, DC 승인 현황 등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전략 수립에2025.11.17 12:00
바이엘은 1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FINE-ONE)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따. 이번 연구에서 피네레논(Finerenone)을 표준치료에 추가 투여한 군은 위약 대비 6개월 간 요-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25%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UACR 상승은 신장병 진행과 심혈관 사건 위험 증가와 관련 있다.FINE-ONE 연구는 30년 만에 1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첫 3상 임상시험으로, 신장병 진행 및 심혈관 사건 고위험 환자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인했다. 피네레논 투여군 119명 중 68.1%가 UACR 최소 30% 이상 감소를 달성한 반면, 위약군은 46.6%에 그쳤다.히도 램버스 히어스핑크 네덜2025.11.17 11:36
메디쎄이는 최근 강현귀 국립암센터 교수(희귀암·육종암센터 정형외과,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이사장)를 본사로 초청해 ‘환자의 희망을 담은 3D 프린팅 골 재건 수술’을 주제로 사내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강현귀 교수는 메디쎄이의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골 재건 임플란트(MCB, Medyssey Custom Bone)를 활용한 수술 사례와 환자의 예후를 공유했다. 또한 기술적 피드백을 제공하고, 절단골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 개발 현황도 소개했다. 교수는 2016년 이후 MCB를 활용한 수술이 100례를 넘는다고 밝혔다.강 교수는 “메디쎄이는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로 환자 삶의 질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더 정밀한 맞춤형 기술 개발2025.11.17 11:33
셀바스AI(108860)는 2025년 3분기 연결 실적에서 매출 258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은 802억 원,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누적 역시 흑자 전환했다.실적 개선은 AI 의료·헬스케어 부문이 견인했다. 이 부문 매출은 전체의 약 85%를 차지했으며, 병원 의무기록 자동작성 AI 음성인식 솔루션과 계열사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제품 판매가 성장에 기여했다.연결 종속기업 메디아나(041920)는 3분기 매출 150억 원, 영업이익 15.8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누적 매출 457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기록했다. 환자감시장치(PMD)와 자동심장충격기(AED) 수요 회복과 수출 증